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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시스템 적용한 용인시 타운하우스 '용인 숲속마을 타운하우스', 2차 분양 진행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1-02 10:23
등록일 2018-01-02 10:23

최근 자연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면서 수도권에 위치한 타운하우스가 알려지고 있다. 도심지와 가까워 출퇴근 및 생활 인프라 공유가 편리하면서도 주거 쾌적성을 높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러한 가운데 용인시 처인구 전대리에 조성되는 용인 '숲속마을타운하우스'가 1차 분양을 완료하고 2차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당산 정상에 위치해 조망권을 확보한 용인 숲속마을타운하우스는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 효율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심 속 친환경을 콘셉트로 조성되는 만큼 주거쾌적성을 높일 수 있도록 높은 층고를 적용할 예정이며, 수요자들의 생활 패턴에 맞춘 맞춤형 설계를 적용할 것으로 보여 생활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용인 숲속마을타운하우스 관계자는 "단지 내 상가에는 편의점과 학원 등 주민 편의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도시가스를 이용한 관리비 절감과 최첨단 보안시스템, 관리동 무인 택배 등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다양한 주민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거주자들의 편리한 생활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타운하우스의 단점으로 손꼽히던 불편한 교통 여건 및 생활 환경이 개선돼 자연친화적인 생활 환경과 편리한 도심권 생활을 동시에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용인 숲속마을타운하우스 사업지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용인경전철 전대·에버랜드역이 조성되어 있으며 이를 이용해 강남과 인근 주요도시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광역버스 노선 또한 풍부해 인근 도시와의 연계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지 인근으로 영동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 등 인근 주요도시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도로망이 구축되어 있어 도심지 및 인근 도시로 차량을 이용한 이동이 편리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2021년 GTX가 개통이 예정되어 있고 제2외곽순환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될 예정이어서 향후 서울과 경기 외곽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이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편리한 교통망을 기반으로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용인 숲속마을타운하우스 사업지 인근으로 용인 세브란스병원과 관광서, 에버랜드 등의 편의시설이 근접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백지구와 용인 시내의 다양한 할인마트 및 백화점 등 쇼핑·여가시설이 풍부해 차량으로 5분 이내에 이용 가능하다.

용인 숲속마을타운하우스 관계자는 "지속적인 개발과 인프라 확장 등으로 인해 지역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로 인해 향후 용인 숲속마을타운하우스의 미래가치도 높게 점쳐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용인시 처인구 전대리 현장에서 분양홍보관이 운영되고 있는 용인 숲속마을타운하우스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표번호 문의 및 분양홍보관 예약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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