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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수리' 몬스터폰의 스마트한 수리실시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1-02 10:00
등록일 2018-01-02 09:27

새해맞이 '몬스터폰'은 그동안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아이폰전문업체로서 삼성 갤럭시, 엘지 옵티머스 등 기종 상관없이 스마트폰의 메인보드 및 액정터치 불량수리를 더 늘린다고 밝혔다.

아이폰과 다른 게 국내브랜드는 각 지역 가까운 곳에 A/S센터가 있지만, 인접에 있다는 것 말고는 수리비용이 만만치 않아 수리가 많이 발생하는 20대들이 그냥 대충 가지고 다니다가 아예 수리도 할 수 없는 상황까지 가는 것이 안타까워, 스마트폰 전 기종에 대대적인 '착한수리'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삼성스마트폰과 엘지스마트폰, 아이폰 액정수리, 메인보드불량수리, 터치, ic교체, fpcb교체수리 송수신불량과 그 외 각종 기능불량 수리, 침수폰 등, 고치지 못하고 보관 중인 스마트폰을 이번에 '착한수리'로 수리받을수 있도록 한다고 했다.

몬스터폰의 '착한수리'는 고가로 인식되던 아이폰액정수리 비용을 저렴하게 책정하며 아이폰 구입의 중요한 고민요소가 됐던 서비스 부분을 사설수리점으로 해결하도록 했으며, 특히 최초 런칭 후 한 차례도 수리비 인상 없이 유지해오던 중 올해만 세 번의 인하를 실시하며 오히려 비용을 더욱 낮추고 있다.

여기에, 수 일에서 수 주일이 걸리던 수리기간 역시 대부분의 수리항목에 대해서는 당일 수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긴 소요기간에 의해 대체 폰을 찾던 기존의 아이폰수리 트렌드를 벗어나게 됐다. 이에 전 기종 스마트폰도 전문성을 가지고 수리를 한다면 빠른 시간에 수리가 가능하다.

몬스터폰의 아이폰수리 전문 브랜드 '착한수리'는 2016년 런칭하며 기존의 아이폰 액정수리 가격대비 저렴한 금액으로 액정수리비를 책정한데다, 당일수리를 원칙으로 하는 수리기간을 기준으로 잡고 있어 아이폰 유저들의 A/S불만을 상당수 해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2018년도 신년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몬스터폰'은 지역마다 지점을 두고 즉각적인 수리를 할 수 있도록 상담시스템은 물론 실시간 수리 진행상황을 제공하고 있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한 신속한 수리만이 아이폰의 매니아층을 공략할 수 있는 것이라고 '몬스터폰' (정상식대표)는 말하고 있다.

몬스터폰은 성남본점, 대학로점, 강서점, 강동점, 이대점, 군포점, 등의 기존 지점들이 서울과 경기지역을 두루 커버하고 있는 가운데, 대학로점을 통해 더욱 촘촘한 서울지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성남본점의 경우 전국 택배신청도 받고 있어 사실상 서비스 가능 지역은 전국 단위로 확대한 상태이며, 서비스 가능 품목도 기존의 아이폰 시리즈 외에 '엘지액정수리' 와 '삼성액정수리'도 가능하다.

몬스터폰 관계자는 "오프라인 지점의 무조건적인 확장보다는 정말 필요로 하는 지역에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불필요한 가격거품을 없애 이를 그대로 수리비용 인하에 적용시키고 있다"며 "때문에 향후 '아이폰액정수리' 수요가 늘어나는 지역이 있다면 충분히 검토한 후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전국지점도 모집 중이라고 전했다.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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