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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 남편 유동근과 9살 나이차이 극복, 결혼 얼마나 일찍했길래? '행복 멀리있지 않더라' 셀카 눈길
박경태 기자
수정일 2019-10-01 08:21
등록일 2019-10-01 08:21
MBN 자연스럽게 촬영 현장 공개한 전인화
▲(사진출처=ⓒ전인화 인스타그램)

배우 전인화가 남편 유동근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전인화는 자신의 SNS에 남편 유동근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전인화의 남편 유동근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부터 유동근과 배우 조병규, 가수 김종민이 함께 있는 장면도 담겼다. 

전인화는 사진 공개에 이어 '구례의 추억 우리 부부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송편도 만들고 종민. 병규와 밤따서 밤밥도 해먹고 실컷 웃다보니 행복이 멀리 있지 않더라구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영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전인화가 현천마을 이웃 정기 아저씨의 외손자 '은우'를 봐 주겠다고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화는 초우량아 은우를 겨우 재우는데 성공했지만 금방 깨어나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인화를 찾아온 손님도 있었다. 전인화의 후배 한지혜의 어머니가 온갖 식재료를 싸들고 찾아 온 것.  MBN '자연스럽게'는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으로  시골 마을에 새로운 이웃으로 입주해 휘게 라이프를 선사한다. 

한편, 전인화는 올해 나이 55세이며 전인화의 남편 유동근의 나이는 64세다. 배우 유동근과 9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1989년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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