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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효능정리] 다이어트식단 고구마 고칼로리에 주의…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정지연 기자
수정일 2019-10-01 05:28
등록일 2019-10-01 05:28
▲(출처=ⓒGettyImagesBank)

계절이 바뀔 때는 몸이 약한 이들은 다양한 질병에 감염될 수 있는 시기고 다이어트도 쉽지않다. 이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해 건강을 지켜야한다. 기본적인 식이요법 재료인 고구마는 많은 셀럽들이 애정하는 음식 중 하나다. 이어 이 고구마는 8월~12월까지 제철로 여름이 끝나고 겨울까지 먹으면 좋다. 게다가 고구마는 영양이 많고 적은양으로도 포만감이 있는 편이다. 고구마의 유래는 조선시대부터다. 또 원산지는 중·남아메리카로 5월 쯤 파종한다. 이에따라 많은 다이어터들이 고구마를 찾고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

고구마의 효능은?

고구마를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되는 원인은 혈당을 높여 포감감이 커지고 식이섬유 많은 음식으로 변비를 막고 장에 좋은 음식이다. 또 고구마는 항암효과가 있어 다양한 염증에 도움을 준다. 이는 고구마 속 베타카로틴이 강한 항산제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는 활성 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그리고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면역력을 강하게 하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다. 또 고구마 칼로리는 100g 당 131kcal다.

고구마 부작용

고구마가 아무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더라도 과다섭취하면 당연히 부작용이 일어난다. 일단 고구마의 열량은 고구마 열량은 100g 131kcal다. 이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그래서 고구마는 저녁에 먹으면 소화불량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과잉섭취를 자제하자. 그리고 고구마에는 옥살산 성분이 있어 과다하게 먹게 되면 요로결석의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이어 고구마의 칼로리는 다소 높아서 과다섭취 시 체중 증가를 불러올 수 있다.

고구마 오래 보관하기

고구마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요리법은 찌거나 구워서 섭취한다. 다만 고구마가 너무 퍽퍽해 먹기 어렵다면 꿀과 찐 고구마, 우유 등을 넣고 갈아 마시면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리고 고구마를 잘 보관해야 숙지해야 고구마가 썩지 않는다. 고구마는 냉해를 쉽게 입어 조금만 영하의 온도라면 물이 나오고 무르게 된다. 그래서 실온에 보관하면 된다. 실온 보관시 고구마 물기를 제거한 다음 소량을 비닐이나 신문지로 포장 후 냉동 보관 하거나 바람이 통하는 상자, 베란다 등에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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