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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데스크, 4차산업 활성화 위한 클라우드교육 및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사업 적극 지원
유현정 기자
수정일 2019-08-08 09:00
등록일 2019-08-05 19:01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이하 SBA)이 ㈜솔데스크 외 17개 민간 전문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4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우수인재 육성에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솔데스크는 지난 2018년에 이어 올해도 운영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기업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클라우드 분야 융합형 실무인재 양성에 힘쓰고 서울 기업의 인재확보 및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솔데스크는 청년일자리와 채용기업 매칭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기업수요 기반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2019 가상화 & Kubernetes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엔지니어 양성과정'을 7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주 5일, 377시간 커리큘럼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디지털 전환으로 인력수요가 급증한 현 시점에서 채용수요가 존재하는 SW분야 혁신산업분야를 중점적으로 단기 집중교육을 통해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고 해당 분야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양성 인재들을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해당 기업은 작년 클라우드교육 분야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총 30명 중 29명이 수료했으며 90%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 바 있다. 실제 수료생들은 채용연계기업으로 선정된 ㈜코마스, 베스핀글로벌, 후지쯔코리아테크놀로지, 오픈소스컨설팅, ㈜시스원 등 레드햇 및 클라우드 관련 정보통신분야 강소기업으로 입사했다.

더불어 작년에는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엔지니어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레드햇 리눅스 운영에 필요한 역량을 확인, 입증하는 기본적인 공인자격증 RHCSA(Red Hat Certified System Administrator)를 90% 이상 취득하여 클라우드 분야 우수기업 채용 및 커리어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했다.

'2019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산업'의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솔데스크 이수광 부원장은 "다양한 산업에 적용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클라우드 분야 서울시 청년 인재를 집중 양성하고 서울시 기업으로의 채용이 이루어짐으로써 서울시의 4차산업 클라우드 분야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서울시 기업의 인력 수요를 해소할 것이다"며, "클라우드학원으로써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솔데스크는 올해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레드햇의 클라우드교육 과정을 집중 편성하고 RHCSA, RHCE 등 국제공인자격취득의 기회를 지원했다. 또한 PaaS 플랫폼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도커, 오케스트레이션 툴인 구글의 쿠버네티스 등을 과정으로 편성해 채용기업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

여기에 교육생들이 레드햇 한국 본사에 직접 방문할 수 있도록 하여 엔지니어들의 국내외 클라우드 시장 동향과 트렌드 및 클라우드 구축 사례, 직무 등에 대한 현장실습은 진행하여 클라우드 산업에 관련된 실무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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