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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지니어스 미사강변원 "뇌 발달에 맞는 적기교육 필요해"
유현정 기자
수정일 2019-07-26 10:00
등록일 2019-07-25 11:24

성공적으로 자녀를 교육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유아교육계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최근에 '뇌 과학'이란 답변을 내놓았다. 인간의 두뇌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유아교육계가 심리적, 교육적 접근을 버리고 뇌 발달을 고려하는 과학적 접근으로 시선을 돌렸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는 3세까지 70% 성장하고, 6세가량이 되면 성인의 약 90%까지 발달한다. 이 과정에서 컴퓨터의 회로처럼 뉴런이라는 수많은 신경세포 회로가 연결되며, 이때 무리한 교육으로 심한 자극을 준다면 정상적인 뇌 발달에 악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인간의 뇌는 굉장히 예민하고 유기적인 조직이라 한번 손상되면 쉽사리 돌아오기 어렵고, 다른 발달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유아교육계는 이런 과학적 근거 때문에 뇌 발달에 맞춰진 적기교육을 눈여겨보고 있다. 특히 폭발적으로 뇌의 신경회로가 발달하는 유아기에는 즐거운 것만 기억하려는 뇌의 본능을 이용해 즐겁고 새로운 자극을 주어야 뇌의 회로가 넓어지고 치밀해진다고 한다.

유아 대상 놀이교육기관 위버지니어스 미사강변원에서는 뇌의 발달에는 순서가 있어 시의적절하게 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3~6세 유아기에는 종합적인 사고를 담당하고 인성과 도덕성을 다루는 전두엽의 발달이 이루어지는데, 이 시기에 예절 및 도덕성, 질서, 규칙 등을 가르쳐야 한다.

또한 종합적인 사고력은 주변의 다양한 사물과 자연환경에 노출시켜 아이의 감각기관으로 정보를 모으고, 이를 통해 문제상황에 적용함으로 키울 수 있다. 이런 유아교육은 아이 성장 후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시기와 내용이 결부된 교육은 아이의 삶을 생각했을 때 매우 중요하다.

위버지니어스는 적기교육을 강조하는 만큼 조기교육의 위험성에 대해 언급한다. 실제 조기교육과 과잉교육은 아이의 두뇌 손상과 이에 따른 부작용을 낳는다. 만약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뇌에 심한 자극을 주게 된다면 아이의 두뇌는 학습 스트레스로 인해 여러 위험에 노출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 뇌 발달 저하, 기억력 감퇴, 원형 탈모증, 유사 자폐증, 학습 기피증 등이 있다.

또한 교육 수준을 잘못되었을 경우 좌절감을 느끼고 학습동기도 잃을 수 있다. 이로 인해 부정적으로 성장할 확률이 높으며, 무기력감을 가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위버지니어스 미사강변원은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유아기는 아이의 인성, 도덕성이 발달하는 시기다. 아이가 친구 또는 선생님과 함께 여러 활동을 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더불어 유아기의 종합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유아 스스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과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아이가 직접 체험해보고, 체험한 정보를 기억하고, 이후 놀이를 통해 기억한 정보를 적용해보면서 자기 생각을 수정할 시간이 필요하다.

단, 이 모든 과정이 의미 있는 학습이 되려면 아이의 적극적인 관심과 흥미가 전제조건이다. 아이 스스로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된다면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이다. 아이를 이렇게 만들 때 중요한 건 부모님의 칭찬과 격려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스스로 잘한다고 느낄 때 그 활동을 지속하고 좋아하게 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위버지니어스 미사강변원은 아이에게 제공되는 활동의 난이도도 적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만약 아이에게 쉬운 수준의 활동이라면 아이들은 그다음의 활동을 누구보다 즐겁게 기다릴 것이라 했다.

위버지니어스 미사강변원 창의적인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자 하는 유아 대상 놀이교육기관으로 적기교육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적기교육에 대한 정보는 위버지니어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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