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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TOP'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위부터 5위 알라딘 , 토이 스토리 4 , 기생충 , 존 윅 3: 파라벨룸가 차지
김옥균 기자
수정일 2019-07-10 08:01
등록일 2019-07-10 08:01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10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10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476만명을 달성했다. 존 왓츠감독이 연출하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톰 홀랜드,사무엘 L. 잭슨,젠다야 콜맨등의 출연으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좌석 점유율은 59%로 1,889개의 스크린에서 9,876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누적매출액은 410억3482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알라딘이 좌석 점유율 19%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5월 23일일 개봉한 알라딘은 누적관객수 930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154,630명 (67% 감소)했다. 알라딘에 대해 알라딘 2, 알라딘 여주인공, 알라딘 더빙 성우, 울산 알라딘 서점, 알라딘 중고서점 종로점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토이 스토리 4가 좌석 점유율 19%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토이 스토리 4의 누적관객수는 281만명이다.

한편, 7월 10일 개봉한 기방도령과 7월 10일 개봉한 진범이 박스오피스 순위에 새로 진입했다. 기방도령은 관객수 4,818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639명으로 7위를 기록하고 있다.진범은 관객수 1,360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440명으로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가 차지했다. 영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10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794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칠드런 액트가 좌석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7월 4일일 개봉한 칠드런 액트는 누적관객수 9,250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506명 (30% 감소)한 1,209명 이다.

이어 이웃집 토토로가 좌석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이웃집 토토로의 누적관객수는 162,095명이다.

김옥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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