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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1위'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위부터 5위 알라딘 , 토이 스토리 4 , 기생충 , 존 윅 3: 파라벨룸가 차지
김옥균 기자
수정일 2019-07-05 08:01
등록일 2019-07-05 08:01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5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5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23만명을 달성했다. 존 왓츠감독이 연출하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톰 홀랜드,젠다야 콜맨,사무엘 L. 잭슨등의 출연으로 영화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좌석 점유율은 73%로 1,948개의 스크린에서 10,349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누적매출액은 103억1123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알라딘이 좌석 점유율 11%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5월 23일일 개봉한 알라딘은 누적관객수 853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7,338명 (10%)증가했다. 알라딘에 대해 알라딘 중고책 팔기, 알라딘 더빙판, 애니메이션 알라딘 ost, 알라딘 중고서점 강남점 주차, 알라딘 ost cd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토이 스토리 4가 좌석 점유율 11%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토이 스토리 4의 누적관객수는 239만명이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가 차지했다. 영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5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2,609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마녀배달부 키키가 좌석 점유율 17%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11월 22일일 개봉한 마녀배달부 키키는 누적관객수 49,662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249명 (17% 감소)한 1,178명 이다.

이어 북클럽이 좌석 점유율 17%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북클럽의 누적관객수는 17,737명이다.

김옥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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