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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1위'기생충' 일내나?! 2위부터 5위 알라딘 , 엑스맨: 다크 피닉스 , 이웃집 토토로 , 로켓맨가 차지
명경은 기자
수정일 2019-06-08 08:01
등록일 2019-06-08 08:01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8일 기생충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기생충은 8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535만명을 달성했다. 봉준호감독이 연출하는 기생충은 송강호,최우식,박소담등의 캐스팅으로 영화팬들의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기생충의 좌석 점유율은 54%로 1,573개의 스크린에서 7,972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기생충의 누적매출액은 456억8474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알라딘이 좌석 점유율 23%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5월 23일 개봉한 알라딘은 누적관객수 280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260,385명 (230%) 증가했다. 알라딘에 대해 알라딘 영화 상영시간, 알라딘 중고책 팔기 포장, 알라딘 중고, 대전 알라딘 중고서점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좌석 점유율 23%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누적관객수는 36만명이다.

한편, 6월 6일 개봉한 빅샤크2 해저2만리와 6월 6일 개봉한 폴라로이드가 박스오피스 순위에 새로 진입했다. 빅샤크2 해저2만리는 관객수 18,29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0,203명으로 6위를 기록하고 있다.폴라로이드는 관객수 3,33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484명으로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이웃집 토토로가 차지했다. 영화 이웃집 토토로는 8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35,237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교회오빠가 좌석 점유율 5%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5월 16일일 개봉한 교회오빠는 누적관객수 71,946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899명 (80% 증가)한 2,027명 이다.

이어 파리의 딜릴리가 좌석 점유율 5%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파리의 딜릴리의 누적관객수는 7,519명이다.

명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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