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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독, 유기견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 적극 나서
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수정일 2015-01-20 16:58
등록일 2015-01-20 16:58

반려견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권장하는 닥터독은 유기견 봉사활동, 사료 기부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닥터독은 애견인으로 알려진 스타들과 함께 선행에 나서며 유기견 및 반려견들에 대한 의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브랜드는 배우 조윤희와 함께 유기견 봉사활동을 진행해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구축한바 있으며 엄태웅, 한고은과 유기견들을 위한 사료 기부에 적극적으로 나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최근 한고은과 진행한 '하트 후원 프로젝트'는 서울 동물사랑실천협회 땡큐센터, 인천 행복한 유기견 세상, 안성 행복한 보금자리, 포천 동물사랑실천협회 포천동물보호소, 파주 삼송유기견 보호소, 춘천 유기동물 보호연대에 각각 100kg씩 총 600kg을 후원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닥터독은 최근 반려 동물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펫북과 협업으로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 해당 이벤트는 펫북을 다운로드 할 때 마다 사료 20g을 유기 동물 보호소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252,360g의 사료가 모아져 한국반려동물사랑연합 '유기견의 수호천사들'에 모두 기부됐다.

닥터독 관계자는 "유기견 봉사활동, 사료 기부 등은 고객들의 주신 사랑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되갚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더욱 다양한 방향으로 유기견 봉사활동, 사료 기부를 진행해 많은 이들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독은 반려견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권장하는 브랜드로 유기농사료, 덴탈 껌, 수제간식, 습식캔, 샴푸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내놓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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