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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예매순위 1위'생일' 일내나?! 2위부터 5위 요로나의 저주 , 미성년 , 크게 될 놈 , 캡틴 마블가 차지
임수혁 기자
수정일 2019-04-24 08:01
등록일 2019-04-24 08:01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24일 생일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생일은 24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08만명을 달성했다. 이종언감독이 연출하는 생일은 설경구등의 명연기로 영화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재 생일의 좌석 점유율은 22%로 783개의 스크린에서 2,836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생일의 누적매출액은 90억6731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요로나의 저주가 좌석 점유율 13%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4월 17일 개봉한 요로나의 저주는 누적관객수 17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24,847명 (66%) 감소했다. 요로나의 저주에 대해 요로나의 저주 스포, 요로나의 저주 평점, 요로나의 저주 개봉일, 영화 요로나의저주, 요로나의 저주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미성년이 좌석 점유율 13%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미성년의 누적관객수는 25만명이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유랑지구가 차지했다. 영화 유랑지구는 24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825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장난스런 키스가 좌석 점유율 27%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3월 27일일 개봉한 장난스런 키스는 누적관객수 420,639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3,866명 (71% 감소)한 1,555명 이다.

이어 로망이 좌석 점유율 27%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로망의 누적관객수는 72,57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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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타임스=임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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