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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잠 무중력베개 슬리프우, '꿀잠' 부르는 베개로 관심 집중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4-09 18:00
등록일 2019-04-09 14:55

따듯한 봄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곳곳으로 나들이를 떠나는 행락객들이 늘어났다. 여행이나 관광처럼 활동성 있는 일을 통해 휴식을 즐기는 이들이 있는 반면에 여행지 특유의 복잡함과 여행 후 몰려오는 피로감이 싫어 집에서 수면, 독서 등을 통해 조용한 휴식을 즐기는 이들 또한 많다.

이처럼 숙면을 통해 피로 회복 및 여가 생활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는 잠(Sleep)과 경제학(Economics)의 합성어로 수면 관련 산업을 뜻한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슬리포노믹스 시장이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빠른 성장을 이루고 있는데, 실제로 기능성 침구와 매트리스, 잠옷, 수면 안대 등 다양한 수면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기절베개 슬리프우는 키와 체중, 체압, 무게중심, 수면자세 등 총 20가지의 조건을 바탕으로 10,000번의 테스트를 거쳐 개발되었으며, 12명의 의사가 연구해 숙면 유지에 최적화된 베개다.숙면을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각종 수면 제품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편한잠의 기절베개 '슬리프우'에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절베개 슬리프우는 7단계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자의 수면자세와 키, 체중, 체압 등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체적 특성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안락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또 정자세나 옆으로 누운 자세, 엎드린 자세 등 어떠한 수면자세에도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하며, 뒤척임이 많은 사람도 숙면 유지가 가능하다.

무중력베개 슬리프우에 사용된 충전재는 영국 소재 기술 중 하나인 Elasta Fibers로 국산 충전재와는 차별화된 성능을 자랑한다. 천연오리, 거위 솜털에 버금가는 푹신함은 물론 충격흡수력과 복원력이 뛰어나며, 뭉침 현상이나 빠짐 현상이 없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떤 체형이든 목과 머리를 편하게 받쳐주어 뒤척임을 완화하며, 친환경 소재로 알러지 반응이 없어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머리카락 200분의 1에 달하는 미세한 굵기로 흡수와 발수가 좋으며, 세균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해 유해세균 및 진드기의 위험이 없다.

편한잠 관계자는 "12명의 의사가 연구하고, 15년 간 베개만을 연구한 미스터빅과 편한잠의 협업으로 탄생한 슬리프우는 일반 베개, 경추베개와는 차별화된 성능을 자랑한다"며, "영국의 소재 기술 Elasta Fibers 충전재를 사용해 편안함을 더욱 살렸으며, 그 어떤 체형도 감싸주어 안락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편한잠에서는 기간한정 이벤트를 통해 무중력베개 슬리프우 본품을 최대 55%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여기에 선착순 단 100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호텔침구 겉커버와 전용 보관 가방을 무료 증정하며, 포토구매평 작성 시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100% 당첨 지급한다.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을 보장하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쇼핑 '편한잠' 스토어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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