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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활성탄 대신… 유르테 베이크아웃볼, 편백원액으로 새집증후군청소
이현 기자
수정일 2019-04-09 11:00
등록일 2019-04-09 11:57

봄이 다가오면서 이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새집으로 이사 가는 기쁨은 잠시 새집증후군에 대한 문제로 걱정이 밀려온다. 새집증후군이란 건물이나 집을 새로 지었을 때 건축자재나 벽지, 원목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인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한다.

새집증후군의 주요 원인은 자극성 냄새를 갖는 가연성 무색기체인 '포름알데히드'이다. 포름알데히드는 주택 및 건물에 많이 사용되는 단열재인 우레탄폼과 실내 가구의 칠, 접착제 등에서 발생하게 된다. 새집증후군의 그 밖의 요인으로는 벤젠, 톨루엔, 아세톤 등이 있으며, 이러한 발암물질에 노출될 경우 새집증후근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포름알데히드 측정기의 상한치인 50ppm 이상의 경우에는 폐의 염증과 현기증, 구토, 설사, 경련과 같은 급성 중독 증상을 일으키며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과 임산부에게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새집으로 이사한 후 가장 먼저 바닥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는 새집증후군청소를 해야 한다. 새집증후군청소로 가장 좋은 방법은 환기이다. 환기란 실내 공기를 외부공기와 완전히 바꾸는 것으로 잠깐 창문을 여는 것이 아닌 베란다 창문과 반대편 창문이 바람이 통하도록 최소한 10분 이상 열어두는 것이 좋다.

또한 새집증후군제거 방법으로 베이크아웃을 해주는 것도 좋다. 베이크아웃은 실내의 온도를 높여 휘발성유기화합물과 포름알데히드 등의 배출을 일시적으로 증가시킨 후 환기시키는 것이다. 베이크아웃은 반복할수록 효과가 좋지만 미세먼지가 나쁜날에는 환기를 해주기 어렵기 때문에 간단한 새집증후근 제품인 새집식물, 냄새제거숯, 활성탄 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집증후군제거 전문 제품으로 출시된 유르테 베이크아웃볼은 새집에서 뿜어나오는 포름알데히드를 흡착해주는 제품으로 간단한 사용법과 반영구적인 재사용법으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유르테 베이크아웃볼은 편백원액이 함유되어 있어 피톤치드효과로 공기중의 유해물질을 중화시키는 효과를 갖는다. 또한 냄새제거, 탈취효과, 살균효과, 세균 및 집먼지알레르기 예방효과를 볼 수 있다.

새집증후군제거 방법으로 피톤치드 오일을 이용한 셀프피톤치드 스프레이를 만들어 효과를 볼 수 있다. 시중에 판매하는 편백스프레이 경우 편백원액 함량을 정확히 판단할 수 없을 뿐더러 화학성분이 첨가됐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 유르테 피톤치드 오일은 편백원액 100%로 물과 편백원액으로 셀프피톤치드 스프레이를 만들어 집먼지알레르기 예방, 침대진드기제거, 옷장냄새제거, 새옷장냄새제거, 차냄새제거, 냉장고냄새제거제 등으로 이용 가능하다.

새집증후군청소에 셀프피톤치드만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하다. 피톤치드효과인 세균, 해충, 곰팡이 제거의 일부분 효과를 내며, 새집증후군제거는 포름알데히드를 흡수하는 원인 제거가 필요하다.

유르테는 "셀프피톤치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새집증후군제거를 베이크아웃볼이 해주며, 피톤치드 오일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며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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