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다가오는 여름… 에어컨의 계절이 돌아온다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4-09 11:00
등록일 2019-04-09 11:39

국내 유명 가전제품 업체들이 여름 시즌에 앞서 대폭 할인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전자제품 유통 전문업체 롯데하이마트 미아사거리점이 에어컨 대폭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일 금요일, 롯데하이마트 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 1,300여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 45대를 서울과 대구, 제주 등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해 세간의 화제가 된 바 있다.

통계에 롯데하이마트는 2019년 상반기 1월부터 선주문 에어컨 판매 매출이 전년 대비해 100% 이상 급증했다고 발표했고, 2019년 중반기까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내비치고 있다.

최근 롯데하이마트 미아사거리점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에어컨 및 선풍기,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제품을 강북구 부근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및 가족들에게 저렴한 가격을 선보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미아사거리 하이마트 김성환 팀장은 "작년에 비해 올 여름이 더욱 더울 것으로 비춰지고 있다. 최근 삼성에서 2019년 삼성무풍에어컨이 등장해 신혼부부 및 무더위에 지친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이 제품은 시원한 무풍냉방과 초강력냉방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최대 90%까지 전기료 절감기능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 팀장은 "삼성무풍에어컨은 공기청정기능과 초강력 제습기능까지 있어서 봄과 여름, 겨울, 가을 사계절 내내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배보다 배꼽이 컸던 필터비용, 비싼 필터교체 비용없이 사계절 내내 공기청정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삼성무풍에어컨의 큰 강점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삼성무풍에어컨은 수면시 차가운 바람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아 뒤척임없이 편안한 숙면이 가능하며, 하이팬스 팬과 서큘레이터 팬을 적용해 사각지대 없이 냉방이 가능케 설계되었다. 압축기 열교환기 모터 등 핵심 부품을 개선해 최대 90%까지 전기 사용료를 줄일 수 있어 주부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무풍에어컨은 극세필터와 전기집진필터, 탈취필터로 이뤄진 `PM1.0 필터 시스템`과 미세 전기장 방식이다. 지름 0.3㎛(마이크로미터)의 미세입자까지 99.95% 제거할 수 있는 `e-헤파 필터`가 배치되어 최대 113㎡ 공간도 신속하게 청정할 수 있다.

김 팀장은 "최근 인공지능 뉴 빅스비를 탑재시켜 삼성무풍에어컨은 온도와 습도 대기 상태 등 실내-외 환경을 감지, 사용하는 분들의 패턴에 따라 운행할 수 있다. 특히 지오펜스가 더해져 주거 공간의 가족 구성원에 따라 냉방모드를 자동 운전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며 "삼성무풍에이컨은 우드와 메탈 소재로 제작되어 고급 가구와 같은 느낌의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황연상 롯데하이마트 미아사거리점 지점장은 "최근 작년의 무더위에 더위를 경험하신 고객님들의 방문이 많아지는 추세다. 4월 첫주부터 금토일 고객님들이 방문이 평소의 배로 찾아주고 계신 상황에 주말엔 에어콘 담당직원이 부족할정도로 찾아 주시고 있다"며 "롯데하이마트 미아사거리점은 불편함 없이 고객님 한분 한분 최선을 다해 저렴하고 합리적인 상담을 도와드리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황 지점장은 "우리 매장에는 에어컨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필요한 모든 가전제품이 저렴한 것이 큰 특징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며,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소개해 소비자와 판매자가 서로 만족할 수 있는 행복한 롯데하이마트 미아사거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삼성무풍에어컨과 선풍기, 김치냉장고, 냉장고 등 다양한 제품 할인 내용은 롯데하이마트 미아사거리점에 방문해 확인 할 수 있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