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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 중고 노트북‧맥북‧아이패드‧아이맥 '최고가' 매입 연중 행사 열어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4-09 09:00
등록일 2019-04-09 09:25

최근 IT 기기 신제품 출시 주기가 빨라지면서 구매한 지 몇개월 되지 않아 쓰던 중고 컴퓨터, 노트북, 아이패드, 터치패드, 맥북, 태블릿 등 IT기기 및 전자제품이 중고품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를 판매하고 신제품을 구매하고 싶은 게 소비자들의 마음이다.

이 가운데 중고 제품 전문 판매업체 'B&N(비엔엔)'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B&N(비엔엔)'은 10년이 넘는 중고거래 노하우를 갖고 중고 아이패드, 컴퓨터, 맥북, 노트북, 태블릿 등 중고IT기기 및 중고전자제품을 전문적으로 매입하는데 최고가액을 책정한다는 점을 자랑하는 업체이다.

업체 관계자는 "판매자가 제품 판매 의사를 밝히고 B&N(비엔엔) 사이트에서 시세 견적 조회 후 가격이 맞으면 신청서를 작성하여 직접 방문하여 거래할 수 있다. 지방에 거주하는 경우에는 업체로 택배로 거래하면 된다. 직접 거래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계좌이체가 이루어지고 택배의 경우 인수한 날 당일 송금이 처리된다"고 설명했다.

'B&N(비엔엔)'에서는 매킨토시, 아이맥, 맥북프로, 맥북에어, 맥미니, 맥프로, 애플워치 등 애플의 모든 제품과 삼성 갤럭시탭, 갤럭시북, 갤럭시워치, 기어s3, 서피스북 등 다양한 종류의 전자기기까지 다양하게 매입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과 이용후기는 'B&N(비엔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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