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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문 맛집 '대포동산 횟집', 봄철 신선한 돗돔 선보여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9-04-06 12:09
등록일 2019-04-06 12:09

어느새 동장군이 물러가고 완연한 봄이 되었다. 본격적인 봄 시즌이 시작되면서 봄꽃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의 발걸음도 바빠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제주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4월이 되면서 우리나라에서 봄꽃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중문관광단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상절리와 천제연 폭포, 식물원 등 다양한 볼거리고 있으며 이색적인 먹거리와 다양한 맛집이 즐비해 제주도 필수 코스중 하나다.

사방이 바다인 섬지역 제주도에서 '회'를 빼놓을 수 없다. 대포동산횟집에서는 특히 봄철 돗돔을 선보이고 있다.

돗돔은 전설의 물고기라 불릴 정도로 잡기 어려운 생선이다. 단백질, 무기질이 많아 성장기 어린이에게도 좋다. 특히 회로 먹을 경우 레몬을 뿌리면 돗돔의 살을 탄력있게 해주며 철분의 흡수를 도와준다. 또한 고단백이며 열량이 낮다.

그 외에도 서귀포 중문 맛집 대포동산횟집은 자연산 다금바리, 갯돔, 구문쟁이, 흑돔벵에돔, 광어회 등 횟감을 매일 들여와 활어회, 모듬회를 제공한다. 자연 그대로의 신선함과 함께 비린내 없이 즉석에서 조리하는 노하우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선사한다.

특히 대포포구가 바로 앞에 있어 푸른 하늘과 바다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고 인근에 중문색달해변과 중문관광단지, 대포주상절리, 천제연폭포, 외돌개 등이 위치해 여행하며 방문하기 좋다.

또한 새우, 전복, 문어, 키조개, 관자 등 신선한 해산물 등으로 이뤄진 10여가지 이상의 푸짐한 밑반찬(쓰끼다시)이 무한으로 제공되며 본관, 별관 총 200여석 규모로 단체 식사도 가능하다. 단체 여행 온 손님을 위해서는 픽업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밖에도 대포동산횟집은 콘도형 펜션인 동산나라 펜션을 자체적으로 운영 중이여서 식사와 숙박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대포동산 횟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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