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ANC지상직학원 CRS자격증, DCS자격증 취득으로 취업까지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4-06 10:00
등록일 2019-04-05 20:49

항공사의 지상직 채용은 다양한 항공사의 숫자만큼이나 다양한 업무 포지션이 있다. 때문에 해당 업무에 맞는 인재상을 선발하기 위해 자격요건 및 면접전형 또한 매우 다양하고, 그만큼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게 ANC지상직학원 관계자의 말이다.

항공사 지상직이라는 채용에 지원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격요건들은 스펙뿐만 아니라 지상직 실무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자격증은 CRS자격증과 DCS자격증이 있는데, CRS는 예약발권 프로그램이고, DCS는 체크인 수속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ANC항공사지상직학원은 항공사 채용대행기관이자 국비지원 훈련기관으로써 재직자내일배움카드와 실업자국비지원카드를 통해 CRS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지상직과 여행사 취업에 필요한 CRS자격증을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는 2주 취득 완성 과정과, DCS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4월 개강을 한다고 밝혔다.

ANC지상직 승무원학원 관계자는 "본원의 DCS는 현재 다수의 항공사가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취업시 도움이 될 수 있고, 입사 후 교육을 받을 때에도 빠르게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본원의 경우 취업팀, 담당선생님, 원장님의 3:1 관리로 이어지며,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 대졸공채 출신으로 항공사 면접관 경력을 지닌 원장님께서 직접 수강생들을 관리하며, 자기소개서 첨삭부터 면접 코칭, 스터디까지 도움을 주고 있다보니, 수강생들이 관리에 만족을 하며 추천을 받고 오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아졌다. 30년간의 항공사 취업 교육을 해온 경험으로 보면, CRS자격증, DCS자격증 취득을 하는데 있어서 학원을 알아보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DCS자격증의 경우 항공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인지를 꼭 확인해야 하며, 교육으로 끝이 아닌 향후 취업에 대한 부분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비교를 해보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객실 승무원과는 다르게 지상직은 채용분야와 직무가 다양하기 때문에 자격증과 어학점수를 갖추고 있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스스로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서 나에게 적합한 채용분야와 직무를 선택하고, 현실적인 취업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토익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만 시간 투자를 해서는 안 되며, 실질적으로 필요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와 정보를 파악하고 있다면 준비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ANC지상직 승무원학원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ANC지상직학원에서는 강남점, 홍대점, 인천점, 대전점 홈페이지를 통해 ANC 추천, 특채 (외항사, 조업사) 채용 정보, 외국항공사 공채, 대한항공 서비스인턴, 아시아나 서비스인턴, LCC항공사 공채, 샤프, 스위스포트, 에어코리아 등 조업사 공채 채용에 대한 면접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별 취업 상담도 가능하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