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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따라 판매량 급증, 탈모 헤어프리미엄 브랜드 '제이에이티연구소'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4-05 17:00
등록일 2019-04-05 17:40

노년에게 보통 나타나는 탈모. 탈모는 이제 더 이상 유전도, 나이로 인한 증상도 아니다. 보통 머리카락은 강한 햇빛과 과다한 두피 분비물에 의해 시달려온 모발이 시간이 흐르면서 빠지는 경우도 있지만 주된 원인은 남성호르몬 분비가 일시적으로 많아지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20대 후반부터 탈모가 시작되는 경우도 많아, 대머리의 저 연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는 식생활의 변화로 동물성 지방의 섭취 증가와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또 왁스, 스프레이 등 헤어 제품들을 많이 사용하는 젊은 층은 더욱 탈모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남성호르몬은 모발의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에너지의 생성을 방해해 모근을 에너지 부족으로 만든다. 특히 앞머리와 정수리 부분에 있는 머리카락의 성장을 억제한다.

탈모가 발생하는 요인 중 가장 큰 것은 바로 두피이다. 평소는 물론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거나 두피에 트러블이 생기는 등 탈모의 낌새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바로 두피 관리가 필요할 때다.

두피는 표면적으로 증상이 바로 나타나 관리를 아끼지 않는 피부처럼, 청결 상태, 유분과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따스한 봄이 찾아왔지만, 큰 일교차로 우리의 피부는 물론 피부와 연결된 두피까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봄철. 이러한 기온의 변화는 피부뿐만 아니라 우리의 두피와 모발까지 예민하고 민감하게 만든다.

이에 기능성 프리미엄 헤어 제품 전문 브랜드인 '제이에이티연구소'가 봄철 두피 & 헤어 관리 팁을 소개했다.

풍성한 거품으로 개운하고 산뜻하게 두피와 모발을 클렌징해주는 기능성 브랜드 '제이에이티연구소' 가 선보인 제이에이티 레니스 헤어 샴푸는 모발 영양 성분인 아미노 콤플렉스 7(amino complex 7) 를 첨가한 기능성 샴푸로 모발은 물론 두피 케어에 효과적이다.

제이에이티연구소 연구팀에서 직접 개발한 탈모샴푸는 가볍게 살아나는 뿌리 볼륨 포뮬레이팅으로 힘없이 가늘어진 50, 60대 연령층뿐만 아니라 젊은 20-30대 층에게도 탈모 관리용 샴푸로 인기가 높다.

제이에이티 레니스 샴푸는 헤어팩과 함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테스트를 통과한 프리미엄 헤어 케어 제품으로 순한 성분으로 제조하여 민감성 피부뿐만이 아니라, 시니어 등 모든 피부, 두피 타입에 사용이 가능하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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