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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매트리스 '힐커', 안전성 높은 제품으로 떠올라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9-04-06 17:00
등록일 2019-04-05 17:06

잠을 자는데 있어서 아늑하고 편안함을 느낄수 있도록 안전성 높은 제품을 선호하는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얼마 전 라돈이 검출된 침대 때문에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질수 밖에 없었고 당연히 잠을 잘때 쓰는 제품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기존의 사고방식을 깨는 일이 되어 버렸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친환경매트리스를 찾는 고객들이 부쩍 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안전성 높은 매트리스에 관련된 관심 속에, 독일수입매트리스이지만 이미 국내에서 활발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힐커'가 그중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독일매트리스 'Hilker'는 1888년 독일에서 시작된 가구 브랜드로 전국에 있는 여러군데의 대리점에서 만나볼수 있는 제품이다. 그로서 많은 소비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제품이며 품질이 좋아가면 갈수록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힐커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이미 유럽, 미국 등으로 수출이 되어 전세계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어 유명한 제품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친환경적인 텐셀 원단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방사능 물질이라던지 유해물질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는것은 물론 피부에도 부담이 가지 않아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텐셀은 먼지가 잘 발생하지 않고 진드기 역시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용을 하더라도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수 있고 나무를 원료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건강 문제에서도 자유로울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몸에 잘 맞고 숙면을 취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입매트리스를 구입하고자 할때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는것이 중요하다.

이 독일수입매트리스는, 4겹으로 된 핑거터치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코일 1만개의 스프링으로 무게와 압력을 분산시켜주어 사용자의 신체를 더욱 릴랙스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또 이곳에서 출시되는 라텍스 폼의 경우에는 수백개가 서로 연결이 되어 있으며 미세한 공기방울로 만들어져 있는 세포처럼 탄력있게 이루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금방 탄성이 회복되어 훨씬 몸이 편안해진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 도와준다.

또 면보다 흡수력이 강하고 실크보다 부드러우며 린넨보다 훨씬 시원한 역할을 해주는 텐셀섬유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열, 습도에 강하며 통풍도 잘 된다는 장점이 있어 세탁이 불가능한 매트리스 특성상 보다 더욱 쾌적하게 사용할수 있어서 친환경매트리스의 면모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그리고 NASA에서 사용하는 비행기 좌석에 사용하기 위해 설계된 무게, 온도에 예민한 점탄성 물질로 이루어진 메모리폼을 사용했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해도 문제가 없으며 자기 몸에 맞게 변형이 되기 때문에 그만큼 이질감이 없고 편안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7존 압력 완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독일매트리스는 머리, 목, 허리, 어깨, 엉덩이, 다리, 발을 모두 고려하여 출시한 디자인으로서 완화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으며 포켓 스프링 코일 디자인을 통해 두 사람이 수면을 할 때에도 서로 수면에 방해받지 않도록 해 주고 있다.

이렇게 많은 기능과 좋은 자재를 사용한 힐커는 수입매트리스 중에서도 인기가 단연 높다. 예전에는 독일매트리스가 생소하게 느껴지는것이 보통이었지만 최근에는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더욱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실제로 이용해본 고객들은 독일수입매트리스만 고집하는 사람들도 많다. 친환경매트리스라는 장점 외에도 꽤 많은 장점들이 있고 이용자의 체중, 체온에 맞게 적절하게 변화를 해주는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잠에 예민하고 정말 질 높은 수면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이 찾고 있는 제품이다.

수입매트리스를 정식으로 수입하고 있는 힐커 코리아에서 전국 대리점을 통해서 구입이 가능하며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면 힐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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