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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여성발전센터 세무회계 국비훈련교육으로 경력단절 도와
이현 기자
수정일 2019-04-05 11:56
등록일 2019-04-05 11:56

세법의 규정에 따라 과세 소득의 계산 파악을 목적으로 전산을 다루는 세무, 회계 업무는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 직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렇게 직업으로써 각광받으며 수요가 높은 세무회계 교육을 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는 국비훈련 교육으로 세무회계 교육과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세무사회와 연계하여 이번 세무회계 국비훈련 교육은 4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하며 전문취업이 가능하도록 회계교육부터 정보화 교육까지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 프로그램 과정은 세무2급과 전산회계1급 등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에 세무회계 관련 전문자격증을 통해 높은 경쟁력으로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을 이수한 후에는 센터에서 관련업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진행해 주기에 취업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 진행하는 세무회계 국비훈련교육은 여성의 경력단절로 인한 어려움을 돕고자 마련한 교육이다. 여성가족부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만큼 신한 금융그룹의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경력단절로 인해 수업을 듣는 훈련생들에게는 교재비, 시험 응시료의 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

여성경력단절을 막기 위한 취지로 준비한 이번 세무회계 국비훈련 교육의 센터 담당자는 "이번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이 비경제 활동 상태를 벗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취업을 도울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취업,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예정 중이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울특별시 서부여성발전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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