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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맛집 '풍년갈비', 양념갈비&생고기로 15년간 용문시장고기집 운영 이어가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9-04-04 16:06
등록일 2019-04-04 16:06

예부터 가족외식이나 직장인회식 등에서는 고기가 가장 우선적으로 꼽히는 단골메뉴이자 인기메뉴로, 그 중에서도 풍년갈비는 오랜시간 검증 받은 고기식감과 소스 맛으로 용산 용문시장의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다양한 고기들을 제공함으로써 외식, 회식 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용산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다.

풍년갈비는 용산 용문시장 내에서 15년 이상 운영되면서 15년 전부터 이어온 레시피 그대로의 메뉴를 기반으로 하며 양념이나 다른 여타 레시피의 발전도 함께 해 온 대표적인 용산갈비맛집으로 돼지갈비, 소갈비 등의 갈비는 물론 생삼겹살, 생목살, 소등심과 같은 질 좋은 인기 고기류들이 준비되어 있디.

또한 1층의 넓은 테이블과 2층의 20인, 40인 등의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도 있어 최근 늘어나는 용산맛집, 용문시장맛집을 투어하는 단체고객들도 충분히 수용하고 있다.

풍년숯불갈비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으로 맛있고 건강한 고기를 드시게 하여 기분 좋게 가시도록 한다는 점이 개업 초기부터의 모토다"며 "고기가 주는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용문시장 용산맛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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