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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맛집 '대포동산 횟집' 봄철 관광객에게 구문쟁(능성어)‧다금바리 등 활어회 선보여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9-04-04 10:00
등록일 2019-04-04 10:34

최근 내린 봄비 덕에 중국 발 황사와 미세먼지가 조금 덜한 가운데 봄을 맞아 각종 꽃들이 개화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다. 나날이 발전하는 교통 편의로 인해 주말 등의 휴일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점차 늘고 있는 가운데, 봄의 싱그러움을 만끽하고 식도락도 즐길 수 있는 맛집을 테마로 한 여행이 각광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의 제주도는 벚꽃의 계절이 돌아와 따뜻한 제주도의 봄바람과 개화하기 시작한 벚꽃을 맞으러 찾아드는 관광객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청정한 제주도의 바다와 함께 분홍 벚잎으로 가득 물든 벚나무를 보며 풍취를 즐길 때 먹으면 좋은 것으로 흑돼지와 자연산 회가 있다. 특히 대포동산횟집은 대포항 옆에 위치해 있는 제주 중문맛집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제주 서귀포시 소재의 '대포동산 횟집'은 30년 전통을 자랑하며 제주 도민들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성황리에 운영되는 되고 있다.

업체는 주로 구문쟁이(능성어), 다금바리, 돌돔(갯돔), 황돔, 광어 등 다양한 자연산 횟감을 판매하고 있는데, 대포동산 횟집이 오랫동안 성원받은 비결은 철저한 식재료 관리와 한결같은 맛에 있다. 제주맛집 '대포동산 횟집'의 대표는 "엄선된 신선한 식재료만을 사용해 고객 여러분께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음식만 선뵈기 위해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활어회는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조리해내기 때문에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대포동산횟집은 푸짐하고 싱싱한 밑반찬(스끼다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업체는 각종 회 뿐만 아니라 새우, 전복, 문어, 키조개 관자, 멍게 등 신선한 해산물을 한 상 가득 차려내 맛 뿐만 아니라 보는 눈의 즐거움까지 잡아내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중문맛집 '대포동산 횟집'은 대포항 옆에 위치한 만큼, 드넓은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식당 내부가 본관과 별관으로 나눠져 있어 200명 이상 수용 가능해, 대가족여행이나 회사연수회 등 각종 단체행사장소, 단체모임장소로 추천된다. 여기에 더해 식당 단체예약 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 손님의 편리함을 높이고자 한다.

중문맛집 대포동산횟집은 콘도형 펜션인 동산나라 펜션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식사와 숙박, 인근에 관광까지 함꼐 해결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대포동산 횟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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