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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자리한 동두천 동부센트레빌, 수요자 최적 입지 자랑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4-04 18:00
등록일 2019-04-03 11:02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이 역세권에 자리하며 수요자들에게 최적의 입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동두천센트레빌은 지하 1층~지상 21층 5개동 총 376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전용 59㎡, 74㎡, 84㎡ 등 최근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중소형 공급형태를 갖춘데다, 구도심지의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1~2인 가구를 포함한 수요자들에게 최적의 입지를 자랑해 동두천아파트분양 가운데서도 인기다.

교통 면에서는 지하철 1호선 중앙역 역세권 입지를 갖춰 도심 접근성이 높으며, 3번 국도를 이용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과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통한 광역교통망 이용이 용이하다. 또 GTX 노선 확정 현장과 가까워 GTX C노선 수혜지로서 교통이 편리하며, 인근 신도시들과 근접하여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이러한 교통호재 및 역세권 위치는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는 곳이다.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은 자동차와 달리 일관성 있는 이동수단이다. 또 유지비 및 차량구입비, 세금 등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도보권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은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더라도 거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 정부가 최근 발표한 9.13 부동산 대책에 따라 비규제지역으로 동두천이 주목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부는 최근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중 수도권 분양가 상한제 주택 전매제한 강화방안을 담은 9.13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이 정책으로 인해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경우 기존의 짧았던 기간에서 대폭 늘려 전매제한 기간을 적용받게 됐다. 이번 정책에 따라 전매제한 기간이 최대 6년에서 8년으로 늘어났으며, 수도권 내 공공택지 내 신규 공급주택에는 거주의무기간이 신설됐다.

이에 1주택자이지만 실수요층도 타격을 받게 돼 최근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다. 비규제지역인 경우 전매제한이 6개월로 짧으니 분양권 거래가 가능하고, 세금이나 대출에서도 상대적으로 제한이 덜하기 때문이다. 동부천센트레빌은 이러한 제한에서 벗어난 수도권 내 분양가상한제 비규제지역인 동두천에 위치하고 있다. 이 때문에 비규제지역대출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가진다.

동두천센트레빌 관계자는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개발 호재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경기아파트분양, 동두천분양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인근 분양 아파트들은 지역주택조합이라 사업 진행이 멈추거나 진행의 불확실성 있지만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은 동부건설이 책임준공하고 시행사가 한국토지신탁이라 안전하다.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동두천 동부센트레빌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동두천시 송내동 705호에 있다. 방문 시 경기아파트분양 및 경기도이피트분양정보, 동두천분양, 동부천 동부센트레빌 분양가 1위~10위권 월조회수순위 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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