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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허밍 스터디 카페 창업...'24시간제' 운영 통해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방문 가능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4-03 13:00
등록일 2019-04-03 09:14
스터디카페 브랜드 비허밍(BERA’MING)은 경산점에 이어 “김포점” 오픈 예정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브랜드 '비허밍 스터디 카페' 경산점이 지난 3월 7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비허밍 스터디카페 김포점은 김포시 사우동에 위치해있으며, 클래식컨셉 1호점으로 론칭했다.

비허밍스터디카페 김포점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의 개방형 리버티존과 아치형 다리를 형상화한 브릿지존을 통해 집중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설계하였고, 포커스룸으로 구성돼있어 이용자의 학습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특유의 면학 분위기와 더불어 스터디 카페의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분위기에 오픈 이후 이용자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비허밍 스터디카페 김포점은 일일권부터 끊을 수 있는 일반적인 독서실과 달리 필요한 시간만큼만 이용할 수 있는 시간권 사용도 가능케 해 이용자들의 편리함을 더욱 높였다. 시간권, 일일권, 주간권 등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구매해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돼 원하는 시간대에 언제든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어 수험생들뿐만 아니라 늦은 저녁 시간에만 시간이 비어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은 직장인들까지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다.

비허밍 스터디카페 김포점은 이용자들에게 고급 원두를 이용한 드립 커피와 믹스 커피, 각종 차(Tea)와 초콜릿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멀티 자판기가 설치돼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최고급 저소음 공기청정기로 쾌적한 공기 공급 △백색소음기로 주변 생활 소음 및 옆 좌석에서 들리는 필기구 소리 등을 차단해 집중력 강화 △최신형 복합기 설치로 복사, 인쇄, 스캔 가능 △안전을 위한 ADT 캡스와 협약으로 면학 분위기 및 위기 관리 가능 △전자레인지, 정수기, 재빙기 등의 각종 편의시설 제공 등으로 편리성과 안전성까지 높였다.

비허밍 스터디카페 김포점 점주는 "스터디 카페는 기존 독서실처럼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카페의 자유롭고 개방적인 분위기를 결합해 커피전문점에서 학습을 중요시하는 2030 젊은층에게 인기가 높다"며 "오픈 이후 중•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공무원 시험 및 취업, 자격증 등을 준비하는 2030세대의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이 찾고 있으며, 이직이나 승진을 준비하는 중년층의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이번 김포점과 경산점 오픈을 시작으로 수도권 지역 진출 확대와 동시에 지방 도시 거점까지 점유율을 늘려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업체는 교육의 도시의 네덜란드의 위트레흐트 도서관을 연상시키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클래식하고 고풍스러운 디자인 2가지 컨셉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 비허밍 스터디카페 브랜드는 "프랜차이즈 사업에 있어 장기적인 관점으로 "브랜드의 파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 생각하고, 초기 예비 창업자에 한하여 가맹비, 로열티, 광고비의 부담을 줄여 빠르게 브랜드 파워를 구축 할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비허밍 스터디카페 김포점은 사전오픈 행사로 다양한 이용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비허밍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업체 창업 비용 및 가맹 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지점 오픈 문의는 대표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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