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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총각족발 배달앱 리뷰 칭찬릴레이···"한약재와 신선한 재료, 특제소스로 낸 맛이 비결"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4-02 20:00
등록일 2019-04-02 20:38

요기요·배달의민족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배달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명덕총각족발(대표 김지훈)'이 화제다. 명덕총각족발은 현재 경북·대구·구미·부산·경남·포항 지역을 중심으로 가맹점주를 모집하고있다.

배달앱에선 명덕총각족발을 맛 본 이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 이용자는 "원래 족발 살코기만 먹고 껍질은 안 먹는데 여기는 껍질이 고소하고 맛있다"고 리뷰를 남겼고, 또 다른 이용자는 "족발보다 보쌈을 즐겨 먹어 별 기대를 안 했는데, 명덕총각족발 덕분에 족발이 더 좋아질 거 같다"고 썼다.

배달앱 뿐만 아니라 젊은층이 많이 이용하는 인스타그램에서도 고객들의 좋은 후기가 담긴 게시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명덕총각족발 칭찬 릴레이의 비결은 단연코 '맛'이다. MSG와 캐러멜색소를 쓰지 않고 순수 한약재와 매일 공수하는 재료로 만든 족발과 보쌈, 골뱅이무침 등 다양한 메뉴는 이미 대구•경북 지역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지 오래다.

김지훈 대표는"손님들에게 맛과 건강을 최고로 생각하는 명품 족발을 대접하겠다는 생각으로 다년간 족발 맛을 연구했다"며 "한결 같은 맛을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명덕총각족발은 프랜차이즈업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사장님'에게도 현명한 선택이다. 먼저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광고분담금, 재가맹비, 감리비 부담을 없앴다. 또한, 10평 이상 공간, 1,600만 원만 있으면 창업할 수 있고, 투자비 회수까지 평균 4개월이 걸려 가맹점주는 부담을 덜 수 있다.

본사가 책임지고 관리하는 '전처리시스템'도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준다. 전처리시스템은 본사가 직접 신선한 채소부터 고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재료를 직접 골라 가공, 조리, 포장해 '원 패키징' 형태로 가맹점에 배달해 주는 시스템이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 프랜차이즈에선 이미 널리 자리 잡은 방식이다. 가맹점주는 재료 관리와 음식 조리에 드는 시간을 마케팅과 홍보 등 가게 운영에 더 집중할 수 있다.

명덕총각족발 김지훈 대표는 "우리 회사는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최고의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가치를 지키기 위해 가맹점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덕총각족발은 부산•대구•경북•구미•경남•포항 지역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모집한다. 명덕총각족발 관계자는 "대구 본사를 중심으로 비교적 근거리 지역에 가맹점을 둬 철저하고 확실하게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명덕총각족발 가맹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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