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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LETOGMS), 신개념 LED스탠드 LLS-DC08 출시
이현 기자
수정일 2019-04-02 17:34
등록일 2019-04-02 17:34

레토지엠에스에서 신개념 LED스탠드를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외장하드뿐만 아니라 디지털 주변기기 제품들로 입지를 다져온 레도(LETOGMS)가 얼마 전 신개념 LED스탠드를 출시했다.

우선 외관의 경우 어떠한 환경에도 어울릴 수 있도록 화이트를 제품 색상으로 선택하여 튀지 않는 깔끔함을 더했다.

그리고 2개의 독립형 LED헤드로 180도까지 자유롭게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자바라 타입으로 유연한 지지대는 자유자재로 꺾여 원하는 높이와 각도로 균일하게 빛을 비춰 피로도와 시력보호에 도움을 준다.

또한 클립형보다 더 디테일한 조절이 가능한 클램프형 받침대로 책상이나 선반에 고정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 제약없이 어디서든 고정하여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제품의 경우 독립적으로 각각의 LED등을 점등 할 수 있는 전원버튼이 있고, 1단계 ~ 4단계의 디테일한 밝기 조절이 가능해 학습용 스탠드뿐만 아니라 무드등, 작업용 스탠드, 더 나아가 개인방송 조명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처럼 눈에 피로를 가장 적게 주는 태양빛을 표현하기 위해 주백색(내츄럴화이트) 3800K의 고정 색온도를 선택 했으며 해당 색온도는 암기력을 필요로하는 언어학습이나 독서에 적합하며, 정신적 피로도를 완만하게 증가시켜 장시간 동안 집중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눈부심 방지 필터와 플리커현상 및 블루라이트를 제거하여 시력보호에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마지막으로 레토 LED스텐드는 반도체 방식으로 응답속도가 빠르며 자외선 방출이 없고 백열전구나 형광등에 비해 소비전력이 매우 적으며 평균 40,000시간 이상의 긴 수명을 가지고 있다.

신학기 시작으로 LED스탠드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요즘, 레토는 신개념 LED스탠드 LLS-DC08이 고객들에게 그 필요를 충분히 충족시켜 줄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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