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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1위'돈' 일내나?! 2위부터 5위 어스 , 덤보 , 캡틴 마블 , 장난스런 키스가 차지
김옥균 기자
수정일 2019-04-02 08:01
등록일 2019-04-02 08:01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2일 돈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돈은 2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266만명을 달성했다. 박누리감독이 연출하는 돈은 류준열,유지태,조우진등의 캐스팅으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돈의 좌석 점유율은 33%로 1,154개의 스크린에서 5,587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돈의 누적매출액은 227억9442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어스가 좌석 점유율 33%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3월 27일 개봉한 어스는 누적관객수 93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56,834명 (21%) 감소했다. 어스에 대해 제이어스 시편 139편, 어승생악 맛집, 에이첼 인 어 스토리, 케리어스 영화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덤보가 좌석 점유율 33%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덤보의 누적관객수는 21만명이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그린 북이 차지했다. 영화 그린 북은 2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763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 나는 반대한다가 좌석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3월 28일일 개봉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 나는 반대한다는 누적관객수 3,860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67명 (8% 감소)한 760명 이다.

이어 아사코가 좌석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아사코의 누적관객수는 13,6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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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타임스=김옥균 기자]

김옥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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