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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파양 요양보호소 '아이조아', 반려동물 긴급파양보호 플랫폼 선보여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4-01 17:33
등록일 2019-04-01 17:33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천 만에 육박하고 있다. 이에 이사나 시니어 세대의 중대 질병, 죽음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버려지는 강아지들의 수도 늘어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파양된 강아지, 고양이들을 안락사 없이 평생 보호해주는 안락사 없는 동물 보호소 '아이조아 통합요양보호소'가 인터넷과 SNS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고 있으며,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조아'를 통해 파양하는 입장에서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고, 입양하는 입장에서는 큰 비용 부담 없이 평생을 같이 하는 반려동물을 입양할 수 있다. 또한, 유기, 파양되는 아이들을 구하는 반려동물 보호를 실천하며 반려동물의 삶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행정지역이나 동물단체에서 운영하는 대다수의 유기견보호센터나 유기묘보호소에서는 예산과 환경의 문제로 시간이 지나면 들어오는 아이들을 안락사 시킬 수 밖에 없다. 이에 반해 사설 요양보호소 아이조아는 안락사 없는 보호소로서 반려인들의 고민을 덜어줄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다.

강아지 보호소, 고양이 보호소, 또는 반려동물 요양원 역할을 하고 있는 '아이조아'는 심한 동물 알러지나 이민 또는 집안 사정 등 피치 못할 상황에서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다시 편안하고 믿을 만한 가정에 반려동물을 재분양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입소된 아이들은 안락한 생활을 하면서 애견무료분양, 고양이무료입양, 유기견무료입양을 원하는 신청자들 의 심사를 통해 신원 확실하고 생활이 안정된 가정으로 입양이 되며, 입양 후에 아이가 잘 지내는지 추후 소통도 가능해 안심하고 입양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아이조아는 강아지무료분양, 고양이무료분양 포털 및 유기견 무료분양과 관련된 많은 채널들과 함께 유기견 보호 입양 카페들, 다양한 블로그 및 SNS 등과의 연계로 광범위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서울은 물론, 부산, 인천, 남양주, 대전, 대구 등 전국적인 입양, 분양이 진행되면서 개인적인 관계의 제약을 뛰어 넘어, 사랑 가득하고 신뢰가 보장되는 가정으로 빠르게 입양시킬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아이조아 요양보호센터'로 포털 검색창 또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나 어플을 통해 상담전화, 카톡, 방문상담 등으로 강아지나 고양이를 안전하게 파양 입소하고 보호소에서 입양하는 절차 또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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