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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시그니처 아이템 , '에어터치 티셔츠' 1&1 패키지 한정수량 판매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9-04-02 09:34
등록일 2019-04-01 17:12

안다르가 안다르만의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에어터치(airTouch™) 티셔츠 1&1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반팔&반팔 티셔츠' 패키지, '긴팔&반팔 티셔츠' 패키지, '긴팔&긴팔 티셔츠' 패키지로 총 3가지로 구성됐으며, 안다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가 진행된다.

에어터치 긴팔과 반팔 티셔츠는 각각 정가 38,000원, 34,000원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1&1 패키지로 구매한다면 정가 기준에서 최대 60% 가까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안다르 에어터치 티셔츠는 시그니처 TOP 아이템으로 시즌마다 트렌디한 컬러를 출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뛰어난 통기성과 가벼운 소재, 부드러운 터치감을 갖춰 일상과 액티비티한 활동에도 불편함 없이 입을 수 있는 높은 활용도를 갖췄다.

특히, 안다르 만의 에어터치 원사에 공기를 주입하여 움직임에 따라 공기를 빠르게 순환하도록 제작됐다. 원단에 특수 가공 처리를 해 부드러운 터치감 역시 극대화시켰다.

이외에도, 자외선(UV) 차단 기능까지 갖춰 야외 활동 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안다르의 1&1 패키지는 지난 19'S/S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를 시작으로 첫 판매를 시작했으며, 출시 첫 주에 주간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에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티셔츠 1&1 패키지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구성된 제품으로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패키지 상품은 안다르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컬러 별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장 가능해 인기를 끄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안다르 만의 신소재로 개발된 에어터치(airTouch™) 티셔츠 1&1 패키지의 많은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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