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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강율, 광고 전속 모델로 '문주연' 발탁
이현 기자
수정일 2019-04-01 11:08
등록일 2019-04-01 11:08

편강한방피부과학연구소는 자사의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편강율'의 뮤즈로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문주연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문주연은 브랜드 모델로서 4월부터 편강율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발탁된 문주연은 웹드라마 '프레시맨' 주연을 시작으로 유튜브, 네이버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며 2019년 가장 떠오르는 모델이자 배우로 각광받고 있다.

편강한방피부과학연구소는 "문주연 씨의 건강한 피부와 깨끗한 이미지가 편강율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다고 판단했다"며 그 발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편강율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불필요한 성분은 과감히 비우고, 피부에 꼭 필요한 성분만 선별해 피부에 휴식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민감성 피부도 완벽하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SNS상에서는 '파란병' 화장품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편강한방피부과학연구소는 편강율의 새 모델 발탁 기념으로 ▲마스크팩 ▲아이크림 ▲뉴트리션크림 ▲오일 ▲모이스쳐앰플 등 일부 제품에 대해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중 뉴트리션크림은 주요 성분과 추가 성분에 인공 향과 색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결을 정돈할 수 있는 크림으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건성과 복합성 피부에 오랜 시간 보습 효과를 주어 피부에 윤기를 부여한다. 한편 할인 이벤트 기간은 4월 1일부터 같은 달 7일까지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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