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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소자본창업 家UP, 소자본창업에 탁월한 정보와 자리제공에 앞장서
이현 기자
수정일 2019-03-29 19:00
등록일 2019-03-29 19:58

봄이 도래하자 기다렸다는 듯 새 보금자리를 찾아 이사를 하고 내집 마련을 위해 부동산을 방문하여 매물에 대한 정보를 얻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 궁금한 것을 해결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데에 부동산종합서비스 만큼 유용한 것이 없다.

최근 부동산이 재산 증식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부동산종합서비스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부동산종합서비스 가업은 소자본창업에 대한 부동산 경기 위축에 대비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관리자의 업무인 시설, 임대, 하자, 부과대행의 운영을 숙련강사의 실무현장교육 및 AI솔루션을 지원하여 누구나 고수익 창업이 가능한 소자본 부동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여 성공 노하우 전수로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는 중이다.

가업의 이 헌 대표는 "부동산종합서비스는 주거에 필요한 전반적인 모든 부동산 계통의 서비스를 일컫는 말로 최근 부동산 서비스산업진흥법이 시행되며 주목 받고 있다."며 "부동산전문가들은 기존 개발 후 분양 패러다임이 개발, 분양에서 부동산관리 영역으로 변화되면서 관리영역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는 것을 대변하며 부동산자산관리의 가치를 관리영역으로 전문성 있게 가져가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10인 이하 영세 사업장이 대부분인 공인중개사가 자체적으로 부동산종합서비스를 제공하기란 쉽지 않아 금융세무, 투자상품에 높은 신뢰도를 갖고 있는 대기업의 독단적인 활동이 우려될 수 있으며 공인중개소의 점포개발로 겸업 또는 소자본 창업으로 영세 공인중개사 및 부동산 관련 종사자들에게 질 높은 부동산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정수익 창출과 수익증대에 도움을 주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여 말했다.

부동산종합서비스 가업은 '부동산 관리'라는 것이 단순히 시설관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임대, 건물, 하자 등 종합관리를 이야기 하는 것이기에 부동산 운용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과 고수익 매출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부동산종합관리 역량이 각광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전한다.

또 분양, 중개에만 머물렀던 공인중개의 매출 한계를 융복합 연계기업협력사업인 영업 상식의 수익창출로 변화시켜 공인중개사로 하여금 고수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국내 건설사의 한 관계자는 "과거에는 다가구와 빌라를 재개발해서 아파트를 지을 수 있었지만 많은 건물이 노후화된다고 해도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부동산종합서비스 가업 이 헌 대표이사는"앞으로는 짓는 것 보다는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오히려 상품개발이나 신 시장 창출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개인의 수익창출과 성공, 공인중개사의 업무 범위 확대, 우리나라 부동산 분야의 발전을 위해 국내에서도 임대관리전문 공인중개사를 양성하는 교육콘텐츠가 널리 보급되어야 하는 만큼 '가업'의 플랫폼이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이목이 집중된다.

[팸타임스=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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