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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검정원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 등 취업 유망 자격증 50과목 무료수강 지원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9-03-31 00:00
등록일 2019-03-29 09:01

정보화 사회에 다양한 기술 습득에 도움을 주는 온라인 교육원, 한국교육검정원이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를 비롯한 취업 유망 자격증 총 50과목을 지원한다. 마련된 자격증으로는 동화구연지도사(등록번호2017-004617), 토의토론지도사(등록번호2017-001589),이미지메이킹(등록번호2017-001749), 손유희지도사(2017-004615), 아동요리지도사(2017-002063) 등이다.

수강신청은 홈페이지 내 따로 마련된 수강신청란에서 할 수 있으며 강좌 기관과 시험, 수강 혜택 등 간단한 수강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이는 가입 후 회원가입 시 추천인란에 '무료수강'만 넣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단일자격증으로 병원코디네이터(등록번호2017-002269), 학교안전지도사(등록번호2017-001747), 캘리그라피지도사(등록번호2018-002589) 등도 마련됐다.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의 경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연령별, 수준별 특성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전문가 과정이다. 이는 지역사회복지론, 가족복지론,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과목에 대한 수업 이수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이미 이수한 이력이 있다면 바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수강대상으로는 사회복지학 관련 학과 전공자 및 재학생, 아동학 관련 학과 전공자 및 재학생이다. 또, 초등학교 교사나 교육 관련 학원 교사도 대상이 된다. 물론 일반인 학부모 학생 누구나 대상자가 된다. 자격증을 취득하면 초, 중학교 방과 후 교사 및 구청과 문화센터 등 전문 강사로 활약할 수 있다. 또, 프랜차이즈 교육원 창업이나 홈스쿨 창업도 가능하다.

미술심리상담사는 미술 활동을 통해 내면 세계를 표현하고 기분의 이완과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것을 돕는다. 과정을 수강하면 미술심리상담의 심리발달 이해, 아동과 청소년, 노인 미술심리상담, 대상관계이론의 이해 등 전문적인 수강 과정을 통해 미술치료사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강대상으로는 심리관련학과 졸업 및 재학생,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다. 또 초, 중, 고등학교 교사 및 지역아동센터교사, 방과 후 교사 등을 비롯한 일반인, 학부모, 학생 누구나 대상자가 된다. 자격증을 취득하면 장애인복지관 및 재활원 등에서 미술치료사로 활동하거나 장애유아 조기 교육실, 소아신경정신과, 정신과의 미술치료사 등으로도 활동할 수 있다.

한교검이 지원하는 모든 과목은 일반인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 1365•VMS자원봉사센터, 복지로•복지넷,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취성패)1,2유형 관심자 뿐만 아니라 독학사 인강, 큐넷 등 관심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이는 아이사랑카드, 고운맘카드 등 어떠한 요건 충족 없이도 청년취업, 워킹맘취업, 육아맘취업, 노인취업 일자리를 지원한다.

이밖에 한교검에서는 아동폭력예방상담사(등록번호 2018-003792), 아동미술지도사(등록번호 2017-004612), 음악심리상담사(등록번호 2017-002062), 독서지도사(등록번호 2017-006263), 독서논술지도사(등록번호 2019-00898) 등의 과목도 지원한다.

한편, 한국교육검정원에서는 민간자격증 표시의무 사항에 대하여 공지하고 있다. 표시의무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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