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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메이커' 정준영, 시도 때도 없이 불법 촬영?..영상 볼 때마다 "또 나왔냐"
심소영 기자
수정일 2019-03-29 01:47
등록일 2019-03-29 01:47
(사진=MBC)

정준영이 '히트메이커' 촬영 중 성매매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정준영이 불법 동영상을 유출한 정황에 대해 심도있게 다뤘다. 그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법 촬영을 일삼아 세간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당시 그는 JTBC '히트메이커' 촬영을 위해 독일에 머물렀으며 성매매 여성들을 만났다며 이종현과 대화한 것으로 알려져 방송 촬영 중 성매매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그가 지난 2016년 씨앤블루의 멤버 이종현에게 베를린에 있는 여성에 대해 대화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끈다.

그는 "베를린에 루마니아 여자들이 많은데 괜찮다"고 말한 것.

당시 그는 JTBC '히트메이커' 촬영을 위해 독일에 머문 점이 밝혀지며 "방송 촬영에서 성매매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히트메이커'는 지난 2016년 5월 6일부터 5월 20일까지 3부작으로 방송됐다.

한편 정준영 경찰 조사 중 수사관이 여성 피해자의 영상을 제시할 때마다 "또 나왔냐"고 반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정준영은 영상을 볼 때마다 고개를 숙이고 한숨을 쉬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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