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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답터, 아는 남자들의 스테디셀러... '꽃을든남자 에너지 팩토리 스킨 핏 맨즈밤' 인기
이현 기자
수정일 2019-03-28 10:55
등록일 2019-03-28 10:55
꽃을든남자 에너지 팩토리 스킨 핏 맨즈밤 SPF 35 PA++

최근 '그루밍족'에 이어 남들보다 신제품을 먼저 사용해 트렌드를 주도하는 남성 '그루답터(그루밍+얼리어답터)'까지 등장하며 남성 화장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세계적인 시장조사 기업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 규모는 약 1조 2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 국내 남성 1인이 구매하는 화장품 구매액은 약 45달러(한화 5만 500원)로 세계 1위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오는 2020년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 규모가 약 1조 40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한 해 동안 올리브영에서는 남성 메이크업 쿠션과 비비크림의 매출이 전년 동기 30% 증가했다. 이 같은 성장세에 뷰티 업계는 남성 화장품 브랜드나 전용 제품을 출시해 남성 화장품 홍수 상태다.

그중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코스모코스의 꽃을든남자 에너지 팩토리 스킨 핏 맨즈밤은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정돈해주며 피지와 모공 등 피부의 유분을 조절해 줄 뿐만 아니라 번들거림이나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특징인 남성 전용 기능성 비비크림이다.

국내 최초 영국 프리미어리그 클럽 토트넘 홋스퍼 구단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얇게 펴 바르는 순간 컬러 캡슐이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보정해주며,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스포츠 및 장시간의 야외활동에도 보송보송하고 깨끗한 피부톤을 유지시켜준다. SPF 35 PA++ 지수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겸비해 남성들의 데일리 필수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좋다.

마카, 헛개나무, 편백이슬수 등 6가지 내추럴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 거칠어지기 쉬운 남성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어주며, 밝은 피부용과 어두운 피부용 두 가지 컬러로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가벼운 밀착력으로 말끔한 피부를 표현해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는 꽃을든남자 에너지 팩토리 스킨 핏 맨즈밤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 비프루브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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