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영어단어 암기 전문 대치기억영어학원, '1일 1000단어' 사립초등학교 전문반 모집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3-27 17:21
등록일 2019-03-27 17:21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부진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다. 특히 고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들은 아이가 중학교때는 공부를 잘했는데,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성적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를 자주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른 과목은 몰라도 적어도 영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해답이 나와있다.

교육평가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수능 영어가 어려운 이유 및 수능 준비에 가장 필요한 학습으로 '영단어'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또한, 고등학교 전체 학생과 학습부진 학생 모두 영어 공부에 가장 큰 도움이 되는 학습방법으로 '단어암기법 활용'을 꼽았다.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히 영단어 학습에 대한 부족함과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영어 공부에 있어 영어단어의 중요성은 모두가 공감한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중·고등 과정 내내 영어단어를 극복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누구도 어떻게 영어단어를 암기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닥치는 대로 외우고 또 외우고를 반복하다보면 '막막함'을 견디지 못해 영포자가 되고 만다.

따라서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영어 단어 암기법을 익히는 것이 포인트이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 다른 과목까지 챙겨야 하기 때문에 적어도 중학생때 자신만의 단어 암기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치기억영어는 이러한 현실에 대한 대안으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단어 암기 과정 '1일 1000단어'를 선보이고 있다.

중계동 수학학원 과학학원 등 학원가에 자리하고 있는 대치기억영어가 시행하고 있는 '1일 1000단어'는 하루 4시간 동안 1000개의 단어를 암기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위권 정도의 학생이면 누구나 이 방법을 통해 하루에 1000개의 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비결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기억술, 현대 기억력챔피언들이 100장의 카드를 1번 보고 기억하는 기억술을 활용하는 것에 있다. 이는 단순한 보조역할을 하는 연상법이나 어원법과 차별성을 가진다.

대치기억영어 이형 원장은 "두뇌학습법 어원학습법과 다른 기억술을 이용한다. 학습법은 암기를 도와주는 보조수단이지만 기억술은 완전히 단어와 뜻을 연결시킨다는 의미에서 기본적인 원리가 다르다"라고 말했다.

단어를 암기하다 보면 학생 스스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맞는 공부기술을 익힐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대치기억영어 이형 원장은 "영어단어 암기 과정에서 기억술과 반복법을 활용하여 학생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이 말하는 공부의 기술이 아니라 스스로 익힌 공부방법을 체득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현재 대치기억영어는 현재 서울사립초등학교 상명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 2, 3, 4, 5, 6학년을 대상으로 '1일 1000단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초등학생들은 중학교와 고교영단어를 마스터하는데 이를 통해 초등학교 과정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단어를 완성하도록 하여 고등학교 3년간 다른 과목에 올인할 수 있게 돕는다.

대치기억영어 수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