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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치킨창업 고민…유망프렌차이즈창업 '치킨사냥푸드', 체계적인 솔루션으로 부부-청년에게 각광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3-27 11:19
등록일 2019-03-27 11:19

창업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내 가게 마련의 꿈을 실현하고픈 예비 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초보창업자들은 창업 실패 부담을 덜기 위해 프렌차이즈창업 브랜드를 통해 창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프렌차이즈창업이라고 해서 성공적인 요소가 모두 갖춰져 있는 것은 아니므로 창업을 시작하기 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치킨창업은 초보창업자들에게 가장 뜨고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부부창업, 청년창업, 소액창업 등 상황에 맞는 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가운데 치킨창업 브랜드 '치킨사냥푸드'는 창업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유망프렌차이즈창업 치킨사냥푸드는 체계적인 본사 운영 방침과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 및 연구, 레시피, 손질법 등 복합적인 시스템이 갖춰져있다. 차별화된 식재료와 위생적이고 깐깐한 조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것은 물론 꾸준한 매출 증대가 가능하다.

치킨창업 치킨사냥푸드는 현장 실무 교육을 진행해 조리 및 운영 노하우로 초보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맞춤형 개설 절차로 예산 수립 및 개점 시기를 상담하여 최적의 점포를 개발하고 있으며 부부창업, 청년창업, 소액창업 등 창업자들의 성격에 맞는 다양한 치킨창업을 시도할 수 있어 호평을 얻고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치킨사냥푸드는 식자재를 직영으로 운영해 소액창업이 가능하며 창업 시 창업 비용에 필수적인 요소를 제외한 나머지는 창업자의 경제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등 금전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치킨사냥푸드는 본사와 창업자의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동등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가맹비 없이 창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지원으로 10여 년간 가맹점 폐점률 0%를 자랑하고 있다.

유망프렌차이즈창업 치킨사냥푸드 관계자는 "초보창업자들은 창업을 시작하기 전,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경우가 많다. 치킨사냥푸드는 본사의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매출 증대 실현이 가능하고, 성공적인 치킨창업을 꿈꿀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망프렌차이즈창업 치킨사냥푸드는 배달의민족과 제휴를 맺고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더 자세한 창업 내용 및 문의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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