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편리함과 간편함으로 자취생 및 주부들에게 사랑받는 달달아이 시트세제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3-26 19:00
등록일 2019-03-26 19:20

보통 1주일에 한 번 빨래를 몰아서 1인가구인들에게 티슈형 세탁용품은 도움이 되고 있다. 가루가 우수수 떨어져 2차적으로 다시 청소해야 되는 '가루세제'나 자칫하면 콸콸 쏟아지는 '액상 세제' 보다는 뽑아 쓰는 것이 훨씬 편리하는 것. 특히 세제가 한 곳에 뭉치는 단점이 없다는 것이 호평을 얻는 이유 중 하나다.

달달아이 시트세제는 세탁기안에 시트세제를 넣고 빨랫감만 넣으면 세탁이 완료되는 제품이다. 높은 세정력과 편리함을 갖춰 바쁜 일상을 보내는 1인가구 및 직장인에게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초고농축 고급형 시트세제로 시중에 사용하는 분말, 고농축 형태의 세제보다 더 농축되어 가볍고 간편하며 물에 잘 녹는 것이 특징이다. E.W.G 그린등급을 받은 달달아이 세제는 엄선된 재료들로만 사용하여 아기옷 빨래는 물론으로 속옷빨래, 얼룩제거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달달아이 시트세제는 아기부터 어른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하늘을 뒤덮은 미세먼지. 알 수 없는 피부트러블과 호흡기 질환이 생기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이유는 미세먼지와 각종 노폐물이 묻은 섬유에 있을 수 있다. 알맞은 세제를 사용한 세탁을 통해 퀴퀴한 먼지와 노폐물로 오염된 옷장을 관리하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