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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동부센트레빌, '서울 강남 40분대 진입' 가능한 GTX C노선 수혜지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3-26 18:00
등록일 2019-03-26 09:17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이 GTX 노선(양주덕정~수원) 덕분에 서울 강남까지 40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GTX C노선 수혜지인 덕분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GTX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C노선은 양주(덕정)-의정부-창동-광운대-청량리-삼성-양재-과천-금정-수원간 74.2km를 오간다. A노선과 마찬가지로 정거장수는 10개이다. C노선이 완공되면 서울 강남까지 40분 대로 진입이 가능해진다.

또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등으로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이 주목받고 있다.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에 자리를 잡은 동두천센트레빌은 지하 1층~지상 21층 5개동 총 376세대로 구성되며, 공급면적은 전용 59㎡, 74㎡, 84㎡ 등 중소형 위주다. 인근으로는 사동초등학교, 생연중학교, 외국어고등학교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 신도시들과 근접해 인프라 구축 등 생활 편의도 우수하다. 시청, 법원 및 하나로마트, 재래시장 등이 근접에 위치해 있어 생활, 문화, 쇼핑 등 생활편의 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외에도 중앙역 활성화계획 등 다수의 개발계획이 추진 중이어서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또 지하철 1호선 10회 증편, 포천~구리고속도로 개통, 서울∼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철원(57㎞)을 잇는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도 개통 예정 등으로 동두천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동두천센트레빌은 안전성에 있어서도 탁월하다. 인근 분양 아파트들은 지역주택조합이라 사업 진행이 멈추거나 진행의 불확실성 있지만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은 동부건설이 책임준공하고 시행사가 한국토지신탁이라 안전하다.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동두천센트레빌은 9.13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나 합법적인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는 최초계약일인 2018년 10월 29일부터 6개월 이후~입주 전까지 가능하며, 현재 청약통장 필요 없이 무순위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이다.

한편, 동두천 동부센트레빌 모델하우스는 1:1 방문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예약 방문 시 동두천분양, 경기분양아파트, 비규제지역대출, 경기아파트분양, 동부천동부센트레빌분양가 1위~10위권 월조회수순위 등 다양한 정보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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