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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원·분당 고양이분양 '나비캣' 아비시니안, 스코티쉬폴드 등 10주년 기념 최대 50% 할인분양이벤트 진행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3-24 12:00
등록일 2019-03-22 20:10

강아지가 품종별로 성격이 다르듯 고양이들도 성격이 천차만별이다. 고양이에 대한 성격을 잘 모르고 입양을 한다면 자신의 예상과 다른 전개가 펼쳐질 수 있어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멋진 코트가 인상적인 뱅갈 고양이 같은 경우는 고양이계의 에너지라고 불릴 만큼 지치지 않는 활동성을 자랑한다. 조용히 무릎을 지키는 고양이를 바라고 입양을 하면 난처해질 수도 있다.

고양이 전문 분양샵인 나비캣의 관계자는 "고양이를 입양하고자 하는 사람의 성향에 대해서 진심으로 고민하고 함께 고민해주고 있다"면서 서울, 강남, 마포, 수원, 인천, 부산, 분당, 일산, 대구, 광명, 의정부 등 전국에 위치한 나비캣 지점에서 품종별 성격과 특징까지 세세한 정보에 대해 상담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나비캣은 365일 24시간 고객센터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도 편리한 시간대에 문의할 수 있다.

인근 최대 규모 고양이 전문 분양샵을 운영하고 있는 나비캣에서는 뱅갈, 아비시니안, 스코티쉬폴드와 같은 품종묘를 상시로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 300마리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선진국형 고양이 분양샵을 추구하는 나비캣은 전문 브리더와의 협력을 통해 유통 마진을 줄여 합리적인 분양가를 실현하는 한편, 건강한 고양이를 분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비캣의 고양이는 연계 동물 병원에서 주기적인 건강 검진과 필수 백신을 모두 접종한 뒤 인물 검사를 받아야 입양 소개 여부가 결정된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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