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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티, 새집증후군 걱정 해결안 선보여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3-22 15:00
등록일 2019-03-22 15:28

미세먼지와 새집증후군 문제가 사회적 큰 이슈로 대두 되면서 실내 공기질 또한 이슈가 되고 있다.

그 가운데 지난 2003년부터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해 많은 연구와 특허를 보유한 ㈜엔에스티가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엔에스티는 실내 공기 개선 전문 업체로, 부설연구소에서 직접 개발 및 특허를 받은 유해물질 제거제와 유해물질 차단제를 국내 대형 건설사 및 관공서 등에 시공하는 업체로써 국내뿐 아니라 중국 현지 기업에 수출하고 있는 기업이다.

'새집증후군 개선 'NST 공법'이란 실내 발생 유해물질의 차단과 분해를 동시에 진행하는 융합 코팅 기술로 실내 오염 저감효과가 뛰어난 공법으로 ㈜엔에스티의 독자적인 'NST 공법'은 2차적인 오염물질의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오염물질을 방출하는 거의 모든 방출기재에 적용이 가능하다"라고 ㈜엔에스티의 김용득 대표는 전했다.

또한 김용득 대표는 "미세먼지 등 실내 공기 개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제품의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와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독자적인 새집증후군 개선 공법 및 제품에 대한 문의는 ㈜엔에스티에 문의시 자세히 상담 받을 수 있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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