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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간편식 첫 번째 한끼시리즈 '한끼연어스테이크' 출시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9-03-22 16:00
등록일 2019-03-22 13:25
아침㈜ 2019년 식품트랜드 가정간편식(HMR) ‘한끼연어스테이크’
[사진 = GS편의점 한끼연어스테이크 2+1행사 모습]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편의점에서 건강간편식 한끼시리즈 '한끼연어스테이크'를 3월에 출시했다. 이에 한끼시리즈 '한끼연어스테이크'는 2+1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밥을 먹는 '혼밥족'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하는 만큼 영양 불균형에 대한 문제도 지적된다. 빵이나 라면, 김밥 등 단일 메뉴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크고 작은 식품 브랜드들이 혼밥족의 건강까지 생각한 다양한 가정 간편식을 출시하고 있다.

아침주식회사는 농축수산물 가정간편식품(HMR)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업체로서, 대형 유통 편의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던 건강한 요리를 직접 개발하여 GS25와 3월부터 '한끼시리즈'의 첫 시작인 '한끼연어스테이크'를 출시했다. 기존 단일 메뉴를 식상해하던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이나 첫 출시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4월중 칠리새우구이, 전복류 등 고급수산물로 시리즈를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GS25에서 2+1 행사중이며 4월 이후에도 행사를 이어갈 계획을 밝혔다.

'한끼연어스테이크'는 신선한 연어를 맛있게 구워 담아내고, 직접 개발한 사우전드 아일랜드 소스와 포크를 동봉하여, 기호에 맞게 드실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다. 플라스틱 용기가 아닌 콤팩트한 예쁜 종이 용기에 연어스테이크를 바로 뜯어서 부어넣고, 기호에 맞게 특제소스에 찍어 포크로 간편하게 섭취하면 된다. 전처리 기술로 연어의 풍미와 향이 그대로 살아있어 소비자 리서치 결과 맛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식품첨가물과 보존료 없이 완전 살균 가공하여 진공 포장하므로 실온보관 할 수 있는 트랜드 간편식이다.

아침주식회사 관계자는 "본사에서 원재료부터 꼼꼼하게 체크하여 구입하고,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 가공하며 현재 특수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침주식회사 문경덕 대표는 "각종 영양소를 고루 함유한 건강한 먹거리를 편하고 맛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수산물, 축산물 등으로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하겠다"라고 전했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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