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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례떡 1700만개 판매 돌파기념 15%할인, "떡보의하루에서 센스 있는 결혼답례품 준비"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3-21 17:17
등록일 2019-03-21 17:17

답례 문화는 결혼이나 돌, 환갑 등 큰 행사를 치른 후 하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고 정을 나누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다.

과거 60년대에는 잔치 후 남은 떡을 나눠먹으며 이웃 간의 정을 도모했으며, 70~80년대에는 수건, 달력, 수첩 등 실용적인 답례품으로 정성을 전했다. 최근에는 유자차, 방향제, 수제쿠키 등 답례품 품목이 많이 다양해졌지만, 가격 대비 품질을 생각한다면 답례떡 만한 것이 없다.

이에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는 답례떡 전문 브랜드 '떡보의하루'에서 답례떡 1700만개 판매 돌파기념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혀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결혼답례품 전문 떡보의하루는 백설기, 시루떡, 꿀떡, 영양떡과 같은 전통 떡은 물론 현대인의 입맛에 맞춘 우유 설기, 잼 설기, 설기 카스테라, 수제쿠키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답례떡 전문 프랜차이즈의 명성에 걸맞게 초롬, 소담, 정담, 마음담, 사랑담, 아름담 등 다양한 구성의 답례떡을 판매하고 있어 목적에 맞는 답례떡을 준비할 수 있다.

떡보의하루에서는 답례품 주문 시 답례 스티커 제작 및 부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행사 내용에 맞게 제작된 답례 스티커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답례떡을 준비할 수 있다. 또한 떡보의하루 자체 무료배송 서비스를 통해 정해진 날짜에 원하는 장소에서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떡보의하루 관계자는 "최근 답례떡 구성이 다양해지고 패키지가 고급스러워지면서 답례떡을 찾는 신혼부부들이 많이 늘었다"며, "현재 떡보의하루에서 답례떡 누적판매량 1700만개 돌파를 기념해 답례떡 전품목을 15% 할인가에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결혼답례품 등 다양한 행사 답례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떡보의하루에서는 전 제품을 100% 국내산 쌀만을 사용해 제조하고 있으며, 이외 부재료 또한 국산화에 힘쓰고 있다. 방부제 및 화학성분을 일절 첨가하지 않았으며, HACCP(해썹) 인증을 받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떡보의하루 답례품 전품목 15%할인 행사는 3월 18일부터 4월 17일까지 주문 가능하며, 일정 내 주문 건은 모두 4월 30일 이내로 받아볼 수 있다.

주문 및 문의는 떡보의하루 홈페이지 혹은 가까운 체인점을 통해 할 수 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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