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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달라진 외모 "그녀가 맞나"…시술? 보정? 딴 사람 인 줄
심소영 기자
수정일 2019-03-20 16:00
등록일 2019-03-20 16:40
(사진=박정아 SNS)

박정아가 과거에 비해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현재 산후조리 중이다.

박정아 측은 "3월 8일 예쁘고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의 축하와 보살핌 속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박정아 씨 가정에 행복을 기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9일 그녀는 출산 11일 차임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그녀의 외모가 몰라보게 달라졌다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de***은 이들은 "내가 아는 그녀가 맞나? 시술? 몰라 볼 정도로 전 얼굴이 없다"고 했고, sa***은 "다른 사람 사진을 올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20일 박정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절대 시술이 아니다. 출산 후 붓기가 아직 덜 빠진 상태다"라고 말했다.

박정아는 201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 골퍼 전상우와 1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

심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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