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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하기 좋은 계절, 안전함 더해줄 로엘 차량용 공기청정기 화이트홀 C10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9-03-18 12:17
등록일 2019-03-18 12:17

드라이브하기 좋은 계절 봄이 성금 다가오면서 주말이 되면 연인들과 가족들로 전국 곳곳의 드라이브 하기 좋은 코스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그 중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트밸리', '천주호', '모노레일' 등이 새로운 관광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포천은 서울 근교 여행지로 잘 알려진 곳으로 편리한 교통편과 뛰어난 접근성 때문에 당일치기나 1박 2일 여행을 계획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하지만 연일 심해지는 미세먼지 공습에 주말에도 외출을 망설이는 이들이 많다. 이에 차 안에서 바깥 풍경을 보고 즐길 수 있는 당일치기 드라이브로 여행을 대체하기도 한다. 드라이브를 할 때에 차량으로 이동을 많이 하기 때문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다고 흔히들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외부에서 차량 내부로 쉽게 유입되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박테리아 등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미세먼지보다 더 작은 초미세입자는 그 크기가 너무 작아 차량 내부로 유입되기 쉬우며 피부로 침투할 경우 모세혈관을 타고 몸 전체에 누적되어 비염, 중이염, 후두염, 천식, 심근경색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초미세먼지까지 걸러주는 차량용 공기청정기가 주목 받고 있다. 로엘의 '화이트홀 C10'은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초미세먼지를 99.97%까지 필터링 해 주는 HEPA 13등급의 3중 필터 기능을 갖추고 있는 강력한 공기 정화 효과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화이트홀 C10'의 3중 필터는 '프리필터', '카본필터', '헤파필터'로 나뉘어 진다. 먼저 '프리필터'는 큰 먼지, 황사, 생활먼지 등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며, '카본필터'는 담배 냄새와 스모그 유해물질을 제거해준다. 마지막으로 '헤파필터'는 초미세먼지와 꽃가루, 부유 세균 알러지 물질을 제거해주며, 3중 필터를 통해 차량에 존재하는 박테리아,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 담배 및 곰팡이 악취 등 나쁜 공기를 빠르고 강하게 흡입하고 깨끗한 공기를 배출해 차내부의 공기를 신선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한 360도 전 방향으로 오염된 공기를 빠르게 흡입해 차량 내부의 순환을 위해 정화된 공기를 상단 배출하는 스마트설계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홀 C10의 외관은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메탈 바디로 설계되어 반짝이는 샤이닝 재질로 시선을 주목시키며, USB출력 단자가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 등 충전 케이블을 연결 할 수 있고 최소 15dB에서 최대 36Db의 작동음으로 조용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준다.

즐거운 데이트가 건강까지 지켜줄 수 있는 화이트홀C10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엘 네이버스토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 SB미디어

포토그래퍼: 김태오(teography)

스타일리스트 : 신희영

헤어메이크업 : 서승현

모델 : 저스티나

에이전시 : 룩스모델(looksmodel)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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