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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노니주스 리타 노니원액, 노니 효능 알고 먹어야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9-03-18 10:00
등록일 2019-03-15 18:37

건강과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대인에게 건강기능식품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식품이 있다. 바로 노니다.

노니는 베트남 특산품으로 세계적인 모델인 미란다 커가 몸매관리와 미용을 위해 13살 때부터 꾸준히 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노니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만큼 미용과 건강에 탁월한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노니가 가진 효능은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말레이시아 푸트라 대학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 식이를 한 실험용 쥐에 노니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지방간과 내장지방 증가가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노니가 가진 체지방 억제 기능이 뛰어나다는 의미다.특히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이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또한 항염 효과에도 도움을 준다. 만성 염증을 체외로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스코폴레틴 성분이 노니에 풍부하게 들어가 있다. 염증 유발 억제는 물론 기존 염증의 활동을 방해한다. 따라서 체내 염증을 잡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손상된 세포를 회복하는데도 노니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노니 속 세로토닌은 손상된 세포의 회복을 돕고 염증 유발 물질 생성을 억제하는 소염진통제 역할을 한다. 게다가 노니 속 프로제로닌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준다. 타닌, 사포닌과 같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도 노니에 포함돼 있다.

이러한 노니를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대부분은 분말이나 주스 형태로 섭취한다. 이에 노니를 주스 형태로 만든 제품이 시중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 바로 필네이처의 리타 노니주스다.

필네이처의 리타 노니주스는 국내 150만 병 이상 판매된 제품으로 잘 익은 노니를 엄선해 저온 착즙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 만든 대표적인 노니 주스다. 특히 30일 숙성을 통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아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필네이처의 리타 노니주스는 식약처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중금속이나 기타 이물, 320종 잔류농약이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필네이처는 "노니의 효능이 좋은 것은 이미 상식이 됐다"며 "소비자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노니주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양과 맛 둘 다 놓치지 않고 소비자들의 안방까지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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