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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천사, 미국 비자 안정적 승인 지원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3-15 17:16
등록일 2019-03-15 17:16

미국 영주권과 시민권 취득하려는 한국인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이는 자녀 유학과 국내 정세 불안, 미세먼지 등과 같은 환경적인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식이 전무한 탓에 법무법인이나 비자 브로커들에게 속아 비자 사면대상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많은 돈을 날리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비자천사(대표 이윤희)는 오로지 미국 Visa만 수속 대행하는 전문 에이전시 회사로 고객의 상황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미국 비자를 안정적으로 승인받을 수 있게끔 지원해주고 있다.

비자천사의 정광호 팀장은 "미국비자를 신청, 컨설팅을 의뢰하는 고객은 월 평균 100명에서 200명 내외이고 비자 승인율은 95% 내외"라고 알렸다.

비자천사는 신청자의 나이와 상관없이 유학을 가고자 하는 목적과 학업의 내용, 경력 등 명확하게 시나리오를 구성하여 미국 비자를 승인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자천사만의 노하우는 고객과 상담 후 직업 유형에 따라 비자 신청 사유서를 다르게 작성하는 것이다. 사회적 포지션이 높은 대학교수, 정부 관계자, 관공서 공무원의 직업군 경우 매우 정중하고 격식을 갖추어 작성하는 반면, 엔지니어나 기술자 직업군의 경우에는 문체에서 직업의 전문적인 특성이 드러나도록 작성한다. 즉, 고객 맞춤형으로 서류를 작성하고 문체의 수위를 조절하는 것이 비자천사만의 주요 강점이자 핵심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정광호 팀장은 "미국에 가려는 목적과 자신이 받으려고 하는 비자 타입에 관해 정확히 인지하고 영사가 신청자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 그에 따른 제반 서류들을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 비자를 받고 싶은 마음에 영사에게 거짓으로 인터뷰하거나 거짓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매우 심각한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터무니 없는 비용을 요구하는 브로커들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미국비자 발급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 비자 거절로 인해 가정이 무너지는 경우도 종종 있고 미국에 못 가게 되어 이혼을 하거나 가정이 단절되는 문제도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회사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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