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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규 프로그램 '톡톡 정보 브런치', 런칭후 시청자 인기 몰이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3-12 14:37
등록일 2019-03-12 14:37

오랜기간 지속되는 불황으로 인해 경제 및 정보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3.8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의 "톡톡 정보 브런치"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SBS 대표 훈남 아나운서 4인방인 김주우, 조정식, 김윤상, 이인권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톡톡 정보 브런치"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 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윤상의 CEO의 맛집, 이인원의 스타일 컬쳐, 조정식의 쩐은 현장, 김주우의 행사 사냥꾼 등의 코너로 구성된 "톡톡 정보 브런치"는 첫 방송과 동시에 생생한 정보, 재미있는 정보, 이슈가 되는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며 이미 많은 시청자와 기업체, CEO, 지자체 등에게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톡톡 정보 브런치"는 매주 핫한 이슈, 음식, 문화등의 시사, 정보, 문화를 MC들이 직접 취재 하여 시청자에게 좀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또한 단순 TV방송 송출에서만 끝나는게 아닌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공유사이트에 방송의 뒷이야기, 방송에서 다 소개하지 못한 아이템에 대한 추가 정보를 송출하여 시청자들에게 좀더 양질의 정보를 전달 하고 있다.

"톡톡 정보 브런치"의 관계자에 따르면 "첫 방송이후 많은 기업체, 지자체에서 출연문의와 제보를 받고 있으며, 좋은 정보를 방송에 소개해줘서 고맙다라는 시청자들의 인사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 좋은 내용으로 시청자들과 많은 분들께 보답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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