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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음식물처리기 냄새 없이 사용하는 '린클 음식물처리기'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3-11 15:00
등록일 2019-03-11 15:50

요즘 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서 먹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나 자취하는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퇴근하고 귀가를 하면 피곤함에 밥을 직접 해서 먹기보다는 대부분을 배달 음식으로 충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혼자서 배달 음식을 시켜서 먹다보니까 양 자체가 많이 남을 수밖에 없을 뿐 아니라 그로인해서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사는 값도 많이 늘어나 부담을 느낀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특히나 쓰레기봉투의 경우에는 1L에 30원 가장 큰 50L는 1100원꼴로 음식물 양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혼자 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부담을 느낄 수 있는 가격이기도하고 사러갔다가 또 버리러갔다가 반복하는 것이 귀찮기도 하여 집안에 가정용음식물처리기를 놔두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가정용음식물처리기 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사용해도 냄새가 나지 않고 무엇보다도 사용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혼자 사는 사람들 그리고 일반 가정집에서도 사용량이 점점 더 증가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입소문을 올리고 있던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한 번 구매를 하고나서 반영구적으로 계속 사용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따로 추가적인 비용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안에 들어가 있는 미생물들로 음식물들을 분해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인 제품이라 할 수가 있다고 했다.

또한 이렇게 분해가된 가루들은 근처에 있는 화단에 뿌려주면 거름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고, 찌꺼기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간단하여 각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관계자가 직접 이야기를 전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린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볼 수 있으며, 현재 사은품 증정 행사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은 LED마스크를 사은품으로 받아볼 수 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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