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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모델선발대회 출신의 아역배우 이소민, 박서준 개나리 같은 밝은 미소로 화사한 화보 촬영 마쳐
이현 기자
수정일 2019-03-11 09:00
등록일 2019-03-11 09:49

아역 전문 매니지먼트 키아나엔터테인먼트에서 개최한 키즈모델선발대회 출신 이소민(여, 8세)과 박서준(남, 7세)이 봄에 잘 어울리는 개나리 같은 밝고 화사한 화보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소민은 이번 아역배우 기사 화보를 통해 데뷔하는 신인 배우로 특기가 웃음이라고 말하는 만큼 촬영 내내 웃는 모습을 끊임없이 보여주었다. 이소민은 이 날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사랑스러움을 더하고 상큼한 노랑색 원피스를 입어 귀여운 분위기를 표현해냈다. 마지막으로 센스있게 털모자를 함께 매치하여 따뜻하면서 한층 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촬영장에서도 이소민의 센스를 칭찬하며 앞으로 모습이 기대되는 아역 모델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소민은 또래 배우들보다 촬영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말도 유수하게 잘 해서 촬영 내내 편하게 작업했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한다.

박서준 역시 이번 아역배우 기사 화보를 통해 처음 데뷔하는 신인 배우이다. 박서준은 첫 촬영을 앞두고 긴장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빠르게 현장에 적응하였다. 박서준은 노랑색 가디건으로 산뜻한 느낌을 보여주고 흰색 운동화를 매치하여 귀여움을 자아냈다. 박서준은 또한 연하남의 매력을 보여주며 누나인 이소민에게 애교를 부리는 등 한껏 귀여운 모습을 발산했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 이한석 대표는 촬영장을 찾아 "카메라 앞에 서는 일이 긴장되고 떨리는 일인데 처음 데뷔하는 친구들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어 만족했다"라고 전하기도 하였다.

촬영장을 방문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화보 촬영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어 본인들도 밝은 기운을 얻어가는 느낌이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촬영현장에서 아이들이 긴장하지 않고 잘 촬영을 할 수 있는 비결은 아역배우 전문 키아나엔터테인먼트가 구축한 시스템의 도움 덕분이다. 꾸준한 소속 특강을 통해 소속 배우의 눈높이에서 교육을 진행하며 담당매니저가 소통을 통해 컨디션을 조절한다. 현장에서 긴장하지 않도록 현장 케어도 당연히 포함된다.

한 학부모는 현장에 직접 매니저가 나와서 관리하는 곳은 흔하지 않은데 키아나는 직접 담당매니저가 연락하고 현장에서까지 도움을 주어서 처음 나가는 현장에서 긴장하지 않고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전문매니지먼트를 구축한 아역전문엔터테인먼트 키아나엔터테인먼트는 최근에는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빙상체험 수업을 진행하여 아이들에게 특별한 방학을 만들어주는 등 캐스팅 활동 외에도 다방면에서 성장을 돕는다.

키즈모델 전문 키아나엔터테인먼트는 신인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다수 대기업과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모델대회를 개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키아나엔터테인먼트에서 연합키즈모델 선발대회를 진행중이기 때문에 아역배우의 꿈을 가진 친구들은 도전을 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오디션지원 접수를 받고 있다.

한편 키아나엔터테인먼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전속 배우는 신윤주, 장채경, 구유정, 박로드 등이 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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