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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출퇴근 필수템 전기자전거. 바이로 미니A 출시기념 사전예약 이벤트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9-03-11 09:00
등록일 2019-03-11 09:08

올해 기대되는 히트상품은 도심형 출퇴근 아이템인 전기자전거일것이다. 국토종주용 전기자전거로 알려진 ㈜비비모빌리티는 2019년형 출퇴근 전기자전거 모델로 16인치의 접이식 미니벨로인 'Mini A(pas 전용 전기자전거)'를 출시한다.

전기자전거를 구매하려는 직장인이라면 접이식미니벨로 전동자전거를 눈여겨 봤을 것이다. 도심에 거주하면서 보관공간이 작다라는 장점으로 인해서 1바퀴사이즈 16인치의 제품의 성장이 특히 두드려지고 있다. 실제 인터넷 검색창에서는 16인치 접이식전기자전거 추천, 미니벨로전기자전거, pas전기자전거 등의 키워드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중에서 ㈜비비모빌리티의 바이로는 국토종주가 가능한 접이식전기자전거로 알려져 있으며, 미니벨로 자전거중에서 고스펙 사양을 제공하고 있는 업체로써 이번달 18일부터 도심형 출퇴근 전기자전거용으로 Mini A (pas전용 전기자전거)' 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이로의 도심형 출퇴근 전기자전거 'Mini A'

이번 바이로의 Mini A는 도심형 출퇴근에 최적화된 스펙으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단순한 생활방식의 미니멀라이프에 맞춘 컨셉으로 제작했으며, 불필요하며 과도한 스펙은 줄이면서 출퇴근에 필요한 스펙과 가격으로 준비했다.

한편 바이로는 출퇴근 필수템으로 Mini A를 출시하면서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초기 사전예약기간 중에 신청한 후 페이백 이벤트까지 참여를 한다면 최대 15만원의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며, 가성비 높은 출퇴근용 제품을 생각했다면 지금이 적기라고 전기자전거추천을 했다. 이번 바이로의 사전예약은 16인치 도심형 출퇴근용 모델인 'Mini A '만 해당하며, 배송은 4/1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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